주소만 넣으면 노출된 API 키·.env·열린 Admin 페이지·와일드카드 CORS 같은 「기본을 안 해서 터지는 것」을 1분 안에 훑어 주는 점검. 가입 없음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일단 만들어서 배포는 했는데 보안은 모르겠다. Vibe Guardian 은 그 문장을 첫 화면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한 줄을 덧붙입니다. 「대부분은 해킹이 아니라 기본적인 것을 점검 안 해서 터집니다.」
URL 을 넣으면 노출된 API 키, .env 파일, 잘못된 설정, 열린 Admin 페이지, 와일드카드로 열린 CORS, 남겨진 로그 같은 항목을 자동으로 훑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1분 내외로, 점검 대상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방식이라고 적어 뒀습니다. 검사 항목과 실제 사례를 설명하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고 Pro 가 있습니다.한계. 밖에서 보이는 것만 봅니다. 로그인 뒤의 권한 문제, 코드 안의 논리 결함, 데이터베이스 설정은 이 점검의 범위 밖입니다. 「이상 없음」이 안전하다는 뜻이 아니라 이 목록에서는 안 걸렸다는 뜻입니다. 걸린 항목을 고치는 건 만든 사람 몫이고, 고친 뒤 다시 돌려야 합니다.
AI 로 빠르게 만들어 공개를 앞둔 사람에게 맞습니다. 같은 자리에 선 도구가 둘 더 있습니다. 9개 에이전트로 훑는 내일도, 보안과 AI 노출 준비를 같이 보는 SOOKIRI. 셋 다 무료로 한 번씩 돌려 보고 겹치는 지적부터 고치면 됩니다. 어디에 올리기 전에 이걸 먼저 하라는 이야기는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거, 어디에 공유하지에 적어 뒀습니다. 보안 분야.
자주 묻는 질문
Vibe Guardian, 어떤 서비스인가요?
일단 만들어서 배포는 했는데 보안은 모르겠다. Vibe Guardian 은 그 문장을 첫 화면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한 줄을 덧붙입니다. 「대부분은 해킹이 아니라 기본적인 것을 점검 안 해서 터집니다.」
Vibe Guardian, 누가 만들었나요?
일단 만들어서 배포는 했는데 보안은 모르겠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보안·개발도구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Vibe Guardian,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Vibe Guardian (웹사이트 보안 점검): 주소만 넣으면 노출된 API 키·.env·열린 Admin 페이지·와일드카드 CORS 같은 「기본을 안 해서 터지는 것」을 1분 안에 훑어 주는 점검. 가입 없음.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보안·개발도구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Vibe Guardian,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Vibe Guardian (웹사이트 보안 점검)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