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12곳 비교. Cursor·Claude Code·Lovable·v0 로 만든 앱·서비스·게임·사이트를 대신 알려 주는 곳과 직접 올릴 커뮤니티·전시장·리그로 나눴습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짧은 답: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앱·서비스·게임·사이트를 무료로 홍보하려면 소개 글과 SNS로 대신 알려 주는 Dreamboat에 올립니다. 직접 올릴 곳은 전용 커뮤니티 VibeCrew, 전시장 VibeShelf, 사용자로 겨루는 프루빗, 도구를 안 가리는 디스콰이엇입니다. 올리기 전에 Vibe Guardian·내일도로 보안 점검 한 번. 아래는 12곳을 성격별로 나눈 목록입니다.
Cursor·Claude Code·Lovable 같은 도구에 말로 시켜서 무언가를 만들었습니다. 개발자가 아닌데 만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거 어디에 올리지? 이런 거 하는 사람들 모인 데 있나?」 일반 개발자 커뮤니티에 올리자니 코드 질문이 들어올까 걱정되고, SNS 에 올리면 며칠 만에 밀려 사라집니다. 전부 Dreamboat 디스커버에 따로 소개가 있습니다.바이브코딩 전용 커뮤니티:
- VibeCrew (바이브크루): 「앱을 만들고 출시하는 과정, 질문과 답변, AI 코딩 도구 팁」을 나누는 한국어 커뮤니티. 뉴크루·앱소개·질문·빌드로그·출시지원·팁으로 섹션이 갈려 있어 만드는 중과 출시 뒤가 각각 자리가 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크루 323명, 가입해야 글이 보입니다
- VibeCode.kr: 비개발자·1인 메이커가 Cursor·Claude Code·Windsurf 같은 도구를 한국어로 배우고 교류하는 곳. 올리는 곳이라기보다 배우면서 만나는 곳
- VIB Builders: AI 코딩 도구 정리와 스킬·프롬프트·MCP 서버 공유를 내건 플랫폼만든 걸 그냥 올려 두는 전시장:
- VibeShelf: 「정식 서비스도 수익 모델도 없어서 기존 플랫폼에 올리기 부담스럽다」는 사람을 위해 만든 갤러리. 심사도 긴 소개글도 없이 배포 주소와 스크린샷만 있으면 전시됩니다. 반나절 만에 만든 것을 올리기에 가장 문턱이 낮습니다. 오픈 베타
- Dreamboat: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것을 환영하는 곳. 올리면 운영팀이 소개 글을 써서 검색·AI 에 잡히도록 정리하고 인스타그램 같은 SNS로도 대신 알립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쓰는 AI 도구가 업데이트 기록을 대신 보낼 수도 있습니다실제 사용자로 겨루는 곳:
- 프루빗: 1~2인 팀이 생성형 AI 로 웹서비스를 만들고 5주 동안 실제 이용자를 모아 공개 리더보드에서 순위를 겨루는 온라인 리그. 「Lovable·v0·Bolt 로 뭔가 만들어봤는데 배포에서 멈춘 분」을 위해 만들었다고 적어 뒀습니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단계별 가이드가 있습니다AI 를 쓰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 LLM 커뮤니티: ChatGPT·Claude·Gemini 활용법과 프롬프트를 한국어로 나누는 곳. 쓰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한자리에 있습니다. Dreamboat 에 메이커가 직접 등록한 프로젝트입니다
- 한국 노코드 커뮤니티: 버블·웹플로우로 만든 사람들의 쇼케이스 게시판이 있습니다. 노코드와 바이브코딩은 묻는 질문이 비슷합니다. 「이게 이 도구로 되나」
일반 메이커 커뮤니티(바이브코딩이라고 따로 묻지 않습니다):
- 디스콰이엇: 한국 IT 메이커 소셜 네트워크. 프로덕트 페이지를 만들고 메이커로그를 씁니다. 만든 도구가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 긱뉴스: 개발자가 독자입니다. 「AI 로 이렇게 만들었다」는 과정 글이 잘 읽힙니다
- HOCO: 4,200명 디스코드. 올리는 곳이 아니라 묻고 답하는 곳
- OKKY: 가장 오래된 개발자 커뮤니티. 출시 회고가 자주 올라옵니다올리기 전에 한 가지. AI 로 빨리 만든 서비스는 만든 사람이 보안을 배운 적이 없어도 배포가 됩니다. 권한이 열려 있거나 키가 화면에 남아 있어도 화면은 멀쩡히 돕니다. 공개하기 전에 Vibe Guardian·내일도·SOOKIRI처럼 주소만 넣으면 훑어 주는 점검을 한 번 돌리는 게 순서입니다. 셋 다 무료로 시작합니다. 커뮤니티에 올린 뒤에 뚫리면 그 글이 그대로 남습니다.바이브코딩 커뮤니티, 한국에 있나요? 있습니다. 전용은 VibeCrew(2026년 9월 기준 323명)·VibeCode.kr·VIB Builders, AI 를 쓰는 사람들이 섞여 있는 곳은 LLM 커뮤니티. 2025년 이후에 생긴 곳이 대부분이고, 디스콰이엇·긱뉴스 같은 일반 커뮤니티도 바이브코딩 글을 따로 가리지 않습니다.Lovable·v0·Bolt 로 만든 사이트는 어디에 올리죠? 주소와 스크린샷만으로 바로 전시되는 VibeShelf가 가장 가볍습니다. 사용자를 실제로 모아 보고 싶으면 그 도구들로 만든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프루빗 리그가 있습니다. 어떤 도구로 만들었든 Dreamboat에 올리면 소개 글과 SNS로 대신 알려 드립니다.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게임은 어디에?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는 게임이면 PLAYINIT: 게임 등록·개발일지·게임잼이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만져 보는 반응을 원하면 매달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서울인디즈. 게임 전용 자리는 앱·서비스·게임·사이트 홍보, 어디에 올릴까 2026에 따로 모아 뒀습니다.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앱·어플(모바일)은요?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등록은 유통이지 발견이 아닙니다. 개인·소규모가 만든 앱만 모은 모두의 앱에 자리를 두고, VibeCrew의 앱소개 섹션에 글을 올리는 것이 흔한 순서입니다.개발자가 아닌데 올려도 되나요? 전용 커뮤니티는 그런 사람이 기준입니다. VibeCode.kr은 비개발자·1인 메이커를 위해 만들어졌고, 프루빗은 코딩 경험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게 단계별 가이드를 둡니다. 노코드로 만들었다면 한국 노코드 커뮤니티의 쇼케이스 게시판이 맞습니다.공유했는데 반응이 없어요. 바이브코딩 커뮤니티는 대부분 2025년 이후에 생겼습니다. 「만들었어요」보다 「여기서 막혔고 이렇게 풀었어요」가 어디서든 더 읽힙니다. VibeCrew의 빌드로그와 Dreamboat의 업데이트 기록이 그 형식입니다. 사람이 적은 곳에 올렸다면 디스콰이엇·긱뉴스처럼 사람이 읽는 곳에 한 번 더 올립니다.어디부터? 반나절 만든 것이면 VibeShelf에 그냥 올립니다. 계속 만들 생각이면 VibeCrew의 빌드로그와 Dreamboat의 업데이트 기록처럼 과정이 남는 곳에 자리를 두고, 출시하는 날 디스콰이엇에 한 번 알립니다. 한국에서 바이브코딩으로 무엇이 만들어졌는지는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앱·게임·사이트 사례 2026에, 커뮤니티 전체 지형은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 지도 2026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앱·서비스·게임, 어디에 올릴까, 어떤 글인가요?
짧은 답: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앱·서비스·게임·사이트를 무료로 홍보하려면 소개 글과 SNS로 대신 알려 주는 Dreamboat에 올립니다. 직접 올릴 곳은 전용 커뮤니티 VibeCrew, 전시장 VibeShelf, 사용자로 겨루는 프루빗, 도구를 안 가리는 디스콰이엇입니다. 올리기 전에 Vibe Guardian·내일도로 보안 점검 한 번. 아래는 12곳을 성격별로 나눈 목록입니다.
바이브코딩 커뮤니티, 한국에 있나요?
있습니다. 전용은 VibeCrew(2026년 9월 기준 323명)·VibeCode.kr·VIB Builders, AI 를 쓰는 사람들이 섞여 있는 곳은 LLM 커뮤니티. 2025년 이후에 생긴 곳이 대부분이고, 디스콰이엇·긱뉴스 같은 일반 커뮤니티도 바이브코딩 글을 따로 가리지 않습니다.
Lovable·v0·Bolt 로 만든 사이트는 어디에 올리죠?
주소와 스크린샷만으로 바로 전시되는 VibeShelf가 가장 가볍습니다. 사용자를 실제로 모아 보고 싶으면 그 도구들로 만든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프루빗 리그가 있습니다. 어떤 도구로 만들었든 Dreamboat에 올리면 소개 글과 SNS로 대신 알려 드립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게임은 어디에?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는 게임이면 PLAYINIT: 게임 등록·개발일지·게임잼이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만져 보는 반응을 원하면 매달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서울인디즈. 게임 전용 자리는 앱·서비스·게임·사이트 홍보, 어디에 올릴까 2026에 따로 모아 뒀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앱·어플(모바일)은요?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등록은 유통이지 발견이 아닙니다. 개인·소규모가 만든 앱만 모은 모두의 앱에 자리를 두고, VibeCrew의 앱소개 섹션에 글을 올리는 것이 흔한 순서입니다.
개발자가 아닌데 올려도 되나요?
전용 커뮤니티는 그런 사람이 기준입니다. VibeCode.kr은 비개발자·1인 메이커를 위해 만들어졌고, 프루빗은 코딩 경험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게 단계별 가이드를 둡니다. 노코드로 만들었다면 한국 노코드 커뮤니티의 쇼케이스 게시판이 맞습니다.
어디부터?
반나절 만든 것이면 VibeShelf에 그냥 올립니다. 계속 만들 생각이면 VibeCrew의 빌드로그와 Dreamboat의 업데이트 기록처럼 과정이 남는 곳에 자리를 두고, 출시하는 날 디스콰이엇에 한 번 알립니다. 한국에서 바이브코딩으로 무엇이 만들어졌는지는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앱·게임·사이트 사례 2026에, 커뮤니티 전체 지형은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 지도 2026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