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프로젝트

VibeShelf (바이브 코딩 전시장)

반나절 만에 만든 웹앱이 SNS 피드 저편으로 밀려 사라지는 게 아쉬워서 만든 전시·보존 갤러리. 심사도 긴 소개글도 없이 배포 URL과 스크린샷만 있으면 올라간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
게시www.getvibeshelf.com
VibeShelf는 AI로 빠르게 만든 웹앱을 전시하고 보존하는 갤러리입니다. 메이커가 정리한 문제는 셋입니다. 정식 서비스나 수익 모델이 없어서 기존 플랫폼에 올리기 부담스럽고, SNS나 커뮤니티에 올리면 며칠 만에 피드 저편으로 밀려 사라지고, 정량적 완성도보다 아이디어의 참신함과 재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은데 그럴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등록 문턱을 일부러 낮췄습니다. 복잡한 심사나 긴 소개글 없이 배포 URL과 스크린샷만 있으면 즉시 갤러리에 전시됩니다. 지금은 오픈 베타로, 만든 앱을 올려 동료 빌더들의 피드백을 받고 서로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는 구조를 시험하는 중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카테고리에서 이 서비스의 자리는 분명합니다. 드림보트 디스커버가 이미 굴러가는 서비스를 정리해 두는 쪽이라면, VibeShelf는 굴릴 생각이 없는 것까지 남겨 두는 쪽입니다. 하루 만에 만든 인터랙티브 웹앱은 어디에도 올리기 애매한데, 그 애매한 자리를 노리고 만든 공간입니다. 정직하게 볼 지점: 전시 플랫폼은 올라온 작품 수와 보러 오는 사람 수가 전부인데, 오픈 베타라 아직 그 수치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심사가 없다는 것은 문턱이 낮다는 뜻인 동시에 품질 편차가 크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배포 URL로 전시하는 구조라 원본 배포가 내려가면 전시물도 함께 죽습니다 — 보존을 표방하는 서비스에서는 이 부분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관건입니다. 수익 모델은 소개에 없습니다. 타겟 사용자: - Cursor·Claude로 하루 만에 만든 웹앱을 어디에 올릴지 고민이던 사람 - 완성도보다 아이디어에 대한 반응이 궁금한 메이커 - 다른 사람이 요즘 무엇을 만들어 보는지 구경하고 싶은 사람

자주 묻는 질문

VibeShelf (바이브 코딩 전시장), 어떤 서비스인가요?

VibeShelf는 AI로 빠르게 만든 웹앱을 전시하고 보존하는 갤러리입니다. 메이커가 정리한 문제는 셋입니다. 정식 서비스나 수익 모델이 없어서 기존 플랫폼에 올리기 부담스럽고, SNS나 커뮤니티에 올리면 며칠 만에 피드 저편으로 밀려 사라지고, 정량적 완성도보다 아이디어의 참신함과 재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은데 그럴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VibeShelf (바이브 코딩 전시장), 누가 만들었나요?

VibeShelf는 AI로 빠르게 만든 웹앱을 전시하고 보존하는 갤러리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사이드프로젝트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VibeShelf (바이브 코딩 전시장),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Cursor·Claude로 하루 만에 만든 웹앱을 어디에 올릴지 고민이던 사람 완성도보다 아이디어에 대한 반응이 궁금한 메이커 다른 사람이 요즘 무엇을 만들어 보는지 구경하고 싶은 사람

VibeShelf (바이브 코딩 전시장),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VibeShelf (바이브 코딩 전시장) 공식 사이트는 www.getvibeshelf.com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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