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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서비스·게임·사이트 홍보, 어디에 올릴까 2026

무료 홍보 사이트·커뮤니티. 앱·어플 홍보 방법부터 서비스·게임·홈페이지까지, 대신 알려 주는 곳과 직접 올릴 곳 20곳을 성격별로 나눴습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
게시업데이트
짧은 답: 만든 앱·어플·웹서비스·게임·사이트를 무료로 홍보하려면 올리는 것만으로 대신 알려 주는 Dreamboat가 먼저입니다. 운영팀이 소개 글을 쓰고 검색·AI 에 잡히도록 정리합니다. 직접 올릴 곳은 한국어 피드백이면 디스콰이엇, 개발자 독자면 긱뉴스, 앱이면 모두의 앱, 게임이면 PLAYINIT, 바이브 코딩이면 VibeCrew입니다. 반나절 만든 것은 VibeShelf, 첫 사용자·테스터는 베타랩입니다. 영어권을 노리면 Product Hunt. 아래는 그 20곳을 「올리면 무엇이 남는지」로 나눈 목록입니다. 앱이든 웹서비스든 게임이든, 만들고 나면 같은 질문이 옵니다. 「이거 어디에 올려야 하지?」 앱스토어와 검색은 유통이지 발견이 아닙니다. 올려 두기만 하면 큰 회사 앱 뒤에 묻힙니다. 전부 Dreamboat 디스커버에 따로 정리돼 있어서 이름을 누르면 자세한 소개로 갑니다. 먼저 한 가지. 올릴 곳은 성격이 다섯 가지로 갈립니다. 사람이 읽고 답하는 곳, 목록에 자리가 남는 곳, 만드는 과정을 올리는 곳, 첫 사용자·테스터를 구하는 곳, 게임만 받는 곳. 한 군데에 올리고 조용하다고 끝난 게 아니라, 성격이 다른 곳에 한 번씩 올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사람이 읽고 답하는 곳: - 디스콰이엇: 한국 IT 메이커 소셜 네트워크. 프로덕트 페이지를 만들고 메이커로그를 씁니다. 누적 프로덕트 5,000개가 넘고 주별·연도별 리더보드가 있습니다. 한국어로 피드백을 받고 싶을 때 가장 먼저 가는 곳 - 긱뉴스 (GeekNews): 한국판 해커뉴스. 자기 제품은 Show GN 섹션에 올립니다. 독자가 개발자라 기술적으로 설명할 거리가 있을 때 맞고, 뉴스 흐름이라 하루면 아래로 내려갑니다 - OKKY: 가장 오래된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드 프로젝트 출시 후기·회고가 자주 올라오는 자리라, 홍보보다 겪은 것을 쓰면 읽힙니다 - HOCO: 개발자·디자이너·창업자 4,200명이 모인 디스코드. 글이 아니라 대화로 반응이 옵니다 - VibeCrew: 바이브코딩으로 만드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앱소개·빌드로그·출시지원 섹션이 따로 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크루 323명, 가입해야 안이 보입니다 - 한국 노코드 커뮤니티: 노코드로 만들었다면 여기 쇼케이스 게시판이 자리입니다 목록에 자리가 남는 곳(올린 날이 지나도 페이지가 남습니다): - Dreamboat: 이 사이트. 올리면 운영팀이 소개 글을 써서 검색·AI 에 잡히도록 정리하고 인스타그램 같은 SNS로도 대신 알립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버전마다 한 줄씩 남기면 기록도 쌓입니다 - 모두의 앱: 개인·소규모가 만든 앱만 모은 목록. 메이커가 로그인해 직접 등록합니다. 2026년 9월 기준 등록 앱 49개입니다 - Sidedock: 메이커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사용자가 새 서비스를 발견하는 곳. 발견에 무게를 둡니다 - Cozit: 「만들어놔도 아무도 안 본다」는 문제로 중학생 개발자가 만든 곳. 아이디어 단계·만들다 만 것도 받습니다 - VibeShelf: 배포 주소와 스크린샷만 있으면 바로 전시됩니다. 하루 만에 만든 것, 굴릴 생각이 없는 것까지 받는 갤러리. 오픈 베타 만드는 과정을 올리는 곳: - SYDE: 결과물이 아니라 지금 만들고 있는 중간 과정을 실시간 피드로 올립니다. 오늘 뭘 했고 어디서 막혔는지가 콘텐츠입니다. 공개하면 멈추기 어려워진다는 쪽에 섭니다 - Dreamboat 의 업데이트 기록도 같은 결입니다: v0.1 부터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버전별로 남습니다 첫 사용자·테스터를 구하는 곳: - 베타랩: 테스터 모집과 피드백 분석을 한 곳에 둡니다. 출시 전에 와 보는 게 순서입니다. 무엇을 물을지 한 줄로 정해 두고 모집해야 「좋네요」 말고 쓸 수 있는 답이 옵니다 - 프루빗: 1~2인 팀이 AI 로 웹서비스를 만들고 5주 동안 실제 이용자를 모아 리더보드에서 겨루는 시즌제 리그. 「배포까지 했는데 유저가 0명」인 사람을 위해 만들었다고 적어 뒀습니다 게임이면 따로 있습니다: - PLAYINIT: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보는 인디 게임 목록. 게임 등록·개발일지·게임잼이 있어 완성 전부터 올릴 수 있습니다 - 스토브 인디: 스마일게이트가 운영하는 인디 게임 유통·홍보 플랫폼. 한국 사용자에게 집중할 때 Steam 밖의 선택지 - 인디터: 인디 게임 개발자 커뮤니티 · 개발일지·테스터 모집·모바일게임·PC게임 게시판(웹사이트 · 네이버 카페) - 서울인디즈: 매달 오프라인으로 모여 만들고 있는 게임을 직접 해보게 합니다. 낯선 사람이 내 게임을 처음 만지는 장면을 출시 전에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 - 인디게임닷컴: 신작 홍보·리뷰·지원사업 공고를 한국어로 모으는 미디어 해외까지 보면 Product Hunt 가 있습니다. 하루 단위로 런칭해 그날 순위를 겨루는 곳이라 영어권 사용자를 노릴 때 맞습니다. 순서를 정한다면. 먼저 Dreamboat에 올려 소개 글과 SNS 소개를 받습니다. 출시 전엔 베타랩·SYDE·VibeCrew 의 질문 게시판처럼 만드는 중에 반응을 받는 곳. 출시하는 날엔 디스콰이엇·긱뉴스 처럼 사람이 읽는 곳에 한 번. 그 뒤엔 모두의 앱·Dreamboat 처럼 페이지가 남는 곳에 자리를 하나 두고,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기록을 쌓습니다. 한 번 알리는 곳과 계속 쌓이는 곳은 다릅니다. 앱 홍보 커뮤니티·무료 홍보 사이트, 어디가 있나요? 이 글의 20곳이 전부 그 자리입니다. 올리는 데 돈을 받는 곳은 없습니다. 사람이 읽고 답하는 커뮤니티는 디스콰이엇·긱뉴스(자기 제품은 Show GN)·OKKY, 목록에 남는 무료 등록 사이트는 모두의 앱·Sidedock·Cozit입니다. 「홍보합니다」 한 줄보다 「무엇을 만들었고 어디서 막혔나」를 쓴 글이 어디서든 더 읽힙니다. 대신 홍보해 주는 곳도 있나요? 네. Dreamboat는 앱·서비스·게임·사이트를 올리면 영업일 1~2일 안에 운영팀이 소개 글을 쓰고, 구글·네이버·AI 검색에 잡히도록 정리하고, 인스타그램 같은 SNS로도 대신 알립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실제 숫자도 공개합니다. 2026년 10월 8일부터 11월 4일까지 28일 동안 사이트 방문 1,165번 중 801번이 검색에서, 59번이 챗GPT 같은 AI 답변에서 왔습니다. 소개 글 209편이 1,067번 읽혔고, 읽은 사람이 공식 사이트로 294번 넘어갔습니다. 어플 홍보 방법, 돈 안 들이고 뭐부터 하나요? 순서는 셋입니다. 먼저 Dreamboat에 올려 소개 글을 받고, 디스콰이엇처럼 사람이 읽는 곳에 만든 이야기를 한 번 씁니다. 그다음 스토어 제목과 설명에 사람들이 치는 말을 넣습니다. 앱이든 어플이든 부르는 말만 다르고 순서는 같습니다. 서비스·웹사이트·홈페이지 홍보는요? 앱이 아니면 어디에 올리나요? 웹서비스·사이트도 같은 자리에 올립니다. 디스콰이엇·긱뉴스는 만든 것의 형태를 가리지 않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사이트라면 VibeShelf가 배포 주소와 스크린샷만으로 전시합니다. 그리고 웹사이트는 앱과 달리 검색으로도 발견됩니다. 아래 「검색에 나오게 하려면」을 같이 합니다. 한국의 프로덕트헌트는 어디인가요? 가장 가까운 곳은 디스콰이엇입니다. 프로덕트 페이지와 주별·연도별 리더보드가 있고 한국 메이커가 모여 있습니다. 다만 Product Hunt 의 「그날 하루 순위 경쟁」 방식 자체는 한국에 똑같은 곳이 없습니다. 목록에 남는 쪽으로는 모두의 앱·Sidedock·Cozit이 그 자리에 있고, 업데이트 기록 쪽은 Dreamboat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홍보, 무료로 할 수 있는 곳은? 이 글의 20곳은 전부 올리는 데 돈을 받지 않습니다. 가입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홍보」라고 쓰면 안 읽히는 곳이 많습니다. OKKY·긱뉴스·SYDE에서는 「어디서 막혔고 이렇게 풀었다」는 과정 글이 홍보 글보다 훨씬 더 읽힙니다. 앱 홍보 사이트 중 앱만 받는 곳은? 모바일 앱은 모두의 앱이 개인·소규모가 만든 앱만 모읍니다. 게임은 PLAYINIT·스토브 인디·인디터가 따로 있습니다.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등록은 유통이지 발견이 아니라서, 스토어에 올린 뒤에도 이 자리들이 필요합니다. 베타 테스터는 어디서 모집하나요? 베타랩이 테스터 모집과 피드백 분석을 한곳에 둔 전용 서비스입니다. 실제 이용자를 모아 겨루고 싶으면 프루빗 시즌에 맞춥니다. VibeCrew의 출시지원 섹션과 디스콰이엇에 「테스터 구합니다」 글을 올리는 것도 흔한 방법입니다. 모집 전에 무엇을 물을지 한 줄로 정해 두는 게 결과를 가릅니다. 안드로이드 앱이라면 하나 더: 구글 플레이는 새 개인 개발자 계정에 출시 전 비공개 테스트(테스터 12명이 14일)를 요구합니다. 「앱 테스터 12명」을 찾는 이유가 이것이고, 정확한 조건은 Play Console 안내가 기준입니다. 내가 만든 앱, 배포는 했는데 아무도 안 와요. 뭐부터 하죠? 성격이 다른 세 곳에 한 번씩입니다. 사람이 읽는 곳 하나(디스콰이엇 또는 긱뉴스), 목록에 남는 곳 하나(모두의 앱 또는 Sidedock), 과정이 쌓이는 곳 하나(SYDE 또는 Dreamboat). 글은 자랑이 아니라 만들며 겪은 것으로 씁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다면 올리기 전에 Vibe Guardian·내일도로 보안을 한 번 훑습니다. 올린 뒤 뚫리면 그 글이 그대로 남습니다. 디스콰이엇, 망한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운영 중이고 「새로워진 디스콰이엇」으로 개편돼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30일 B2B CRM 회사 픽셀릭(Relate 운영사)에 인수됐는데, 그 무렵 「폐업·매각」이라는 검색어가 붙었습니다. 인수와 폐업은 다릅니다. 다만 운영 주체가 바뀐 곳은 정책이 바뀔 수 있으니, 올릴 때 현재 안내를 한 번 봅니다. 개발자 커뮤니티 추천해 주세요. 올리는 곳 말고 묻는 곳은? 질문·답변은 OKKY, 실시간 대화는 HOCO 디스코드, 기술 뉴스와 토론은 긱뉴스입니다. 커뮤니티 전체(솔로프리너·사이드 프로젝트 팀 매칭·인디게임·노마드까지)는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 지도 2026에 39곳을 성격별로 나눠 뒀습니다. 만든 사이트, 네이버·구글 검색에 나오게 하려면요? 홍보 글과 별개로 검색 등록을 합니다. 네이버는 서치어드바이저, 구글은 서치 콘솔, 빙은 웹마스터 도구에서 사이트 소유를 확인하고 사이트맵(sitemap.xml)을 제출한 뒤, 중요한 주소는 「웹 페이지 수집 요청」·「색인 생성 요청」을 넣습니다. 새 사이트는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립니다. Dreamboat 도 같은 방법을 쓰는데, 요청한 페이지는 이틀 만에 색인되고 요청하지 않은 페이지는 그대로였습니다. 업데이트 기록·개발 일지, 포트폴리오로 남길 곳은요? 한 번 알리고 끝내지 않으려면 과정이 쌓이는 곳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Dreamboat는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버전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 줄씩 남기는 곳입니다. v0.1부터 쌓인 기록이 그대로 개발 일지가 되고, 링크 하나로 보여 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쓰는 AI 코딩 도구가 커밋을 보고 업데이트 초안을 보내게 연결할 수 있고, 가입·등록·기록 모두 무료입니다. 만드는 중의 과정을 실시간 피드로 올리는 SYDE, 게임 개발일지는 PLAYINIT에도 있습니다. 이 글은 Dreamboat 가 썼습니다. 인디 게임 홍보 사이트·커뮤니티는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 보는 게임이면 PLAYINIT(게임 등록·개발일지·게임잼), 한국 사용자에게 유통·홍보하려면 스마일게이트의 스토브 인디, 개발일지를 나누고 테스터를 구하는 커뮤니티는 인디터, 직접 해 보게 하는 자리는 매달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서울인디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서비스·게임·사이트 홍보, 어디에 올릴까 2026, 어떤 글인가요?

짧은 답: 만든 앱·어플·웹서비스·게임·사이트를 무료로 홍보하려면 올리는 것만으로 대신 알려 주는 Dreamboat가 먼저입니다. 운영팀이 소개 글을 쓰고 검색·AI 에 잡히도록 정리합니다. 직접 올릴 곳은 한국어 피드백이면 디스콰이엇, 개발자 독자면 긱뉴스, 앱이면 모두의 앱, 게임이면 PLAYINIT, 바이브 코딩이면 VibeCrew입니다. 반나절 만든 것은 VibeShelf, 첫 사용자·테스터는 베타랩입니다. 영어권을 노리면 Product Hunt. 아래는 그 20곳을 「올리면 무엇이 남는지」로 나눈 목록입니다.

앱 홍보 커뮤니티·무료 홍보 사이트, 어디가 있나요?

이 글의 20곳이 전부 그 자리입니다. 올리는 데 돈을 받는 곳은 없습니다. 사람이 읽고 답하는 커뮤니티는 디스콰이엇·긱뉴스(자기 제품은 Show GN)·OKKY, 목록에 남는 무료 등록 사이트는 모두의 앱·Sidedock·Cozit입니다. 「홍보합니다」 한 줄보다 「무엇을 만들었고 어디서 막혔나」를 쓴 글이 어디서든 더 읽힙니다.

대신 홍보해 주는 곳도 있나요?

네. Dreamboat는 앱·서비스·게임·사이트를 올리면 영업일 1~2일 안에 운영팀이 소개 글을 쓰고, 구글·네이버·AI 검색에 잡히도록 정리하고, 인스타그램 같은 SNS로도 대신 알립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실제 숫자도 공개합니다. 2026년 10월 8일부터 11월 4일까지 28일 동안 사이트 방문 1,165번 중 801번이 검색에서, 59번이 챗GPT 같은 AI 답변에서 왔습니다. 소개 글 209편이 1,067번 읽혔고, 읽은 사람이 공식 사이트로 294번 넘어갔습니다.

어플 홍보 방법, 돈 안 들이고 뭐부터 하나요?

순서는 셋입니다. 먼저 Dreamboat에 올려 소개 글을 받고, 디스콰이엇처럼 사람이 읽는 곳에 만든 이야기를 한 번 씁니다. 그다음 스토어 제목과 설명에 사람들이 치는 말을 넣습니다. 앱이든 어플이든 부르는 말만 다르고 순서는 같습니다.

서비스·웹사이트·홈페이지 홍보는요? 앱이 아니면 어디에 올리나요?

웹서비스·사이트도 같은 자리에 올립니다. 디스콰이엇·긱뉴스는 만든 것의 형태를 가리지 않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사이트라면 VibeShelf가 배포 주소와 스크린샷만으로 전시합니다. 그리고 웹사이트는 앱과 달리 검색으로도 발견됩니다. 아래 「검색에 나오게 하려면」을 같이 합니다.

한국의 프로덕트헌트는 어디인가요?

가장 가까운 곳은 디스콰이엇입니다. 프로덕트 페이지와 주별·연도별 리더보드가 있고 한국 메이커가 모여 있습니다. 다만 Product Hunt 의 「그날 하루 순위 경쟁」 방식 자체는 한국에 똑같은 곳이 없습니다. 목록에 남는 쪽으로는 모두의 앱·Sidedock·Cozit이 그 자리에 있고, 업데이트 기록 쪽은 Dreamboat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홍보, 무료로 할 수 있는 곳은?

이 글의 20곳은 전부 올리는 데 돈을 받지 않습니다. 가입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홍보」라고 쓰면 안 읽히는 곳이 많습니다. OKKY·긱뉴스·SYDE에서는 「어디서 막혔고 이렇게 풀었다」는 과정 글이 홍보 글보다 훨씬 더 읽힙니다.

앱 홍보 사이트 중 앱만 받는 곳은?

모바일 앱은 모두의 앱이 개인·소규모가 만든 앱만 모읍니다. 게임은 PLAYINIT·스토브 인디·인디터가 따로 있습니다.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등록은 유통이지 발견이 아니라서, 스토어에 올린 뒤에도 이 자리들이 필요합니다.

베타 테스터는 어디서 모집하나요?

베타랩이 테스터 모집과 피드백 분석을 한곳에 둔 전용 서비스입니다. 실제 이용자를 모아 겨루고 싶으면 프루빗 시즌에 맞춥니다. VibeCrew의 출시지원 섹션과 디스콰이엇에 「테스터 구합니다」 글을 올리는 것도 흔한 방법입니다. 모집 전에 무엇을 물을지 한 줄로 정해 두는 게 결과를 가릅니다. 안드로이드 앱이라면 하나 더: 구글 플레이는 새 개인 개발자 계정에 출시 전 비공개 테스트(테스터 12명이 14일)를 요구합니다. 「앱 테스터 12명」을 찾는 이유가 이것이고, 정확한 조건은 Play Console 안내가 기준입니다.

내가 만든 앱, 배포는 했는데 아무도 안 와요. 뭐부터 하죠?

성격이 다른 세 곳에 한 번씩입니다. 사람이 읽는 곳 하나(디스콰이엇 또는 긱뉴스), 목록에 남는 곳 하나(모두의 앱 또는 Sidedock), 과정이 쌓이는 곳 하나(SYDE 또는 Dreamboat). 글은 자랑이 아니라 만들며 겪은 것으로 씁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다면 올리기 전에 Vibe Guardian·내일도로 보안을 한 번 훑습니다. 올린 뒤 뚫리면 그 글이 그대로 남습니다.

디스콰이엇, 망한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운영 중이고 「새로워진 디스콰이엇」으로 개편돼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30일 B2B CRM 회사 픽셀릭(Relate 운영사)에 인수됐는데, 그 무렵 「폐업·매각」이라는 검색어가 붙었습니다. 인수와 폐업은 다릅니다. 다만 운영 주체가 바뀐 곳은 정책이 바뀔 수 있으니, 올릴 때 현재 안내를 한 번 봅니다.

개발자 커뮤니티 추천해 주세요. 올리는 곳 말고 묻는 곳은?

질문·답변은 OKKY, 실시간 대화는 HOCO 디스코드, 기술 뉴스와 토론은 긱뉴스입니다. 커뮤니티 전체(솔로프리너·사이드 프로젝트 팀 매칭·인디게임·노마드까지)는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 지도 2026에 39곳을 성격별로 나눠 뒀습니다.

만든 사이트, 네이버·구글 검색에 나오게 하려면요?

홍보 글과 별개로 검색 등록을 합니다. 네이버는 서치어드바이저, 구글은 서치 콘솔, 빙은 웹마스터 도구에서 사이트 소유를 확인하고 사이트맵(sitemap.xml)을 제출한 뒤, 중요한 주소는 「웹 페이지 수집 요청」·「색인 생성 요청」을 넣습니다. 새 사이트는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립니다. Dreamboat 도 같은 방법을 쓰는데, 요청한 페이지는 이틀 만에 색인되고 요청하지 않은 페이지는 그대로였습니다.

업데이트 기록·개발 일지, 포트폴리오로 남길 곳은요?

한 번 알리고 끝내지 않으려면 과정이 쌓이는 곳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Dreamboat는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버전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 줄씩 남기는 곳입니다. v0.1부터 쌓인 기록이 그대로 개발 일지가 되고, 링크 하나로 보여 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쓰는 AI 코딩 도구가 커밋을 보고 업데이트 초안을 보내게 연결할 수 있고, 가입·등록·기록 모두 무료입니다. 만드는 중의 과정을 실시간 피드로 올리는 SYDE, 게임 개발일지는 PLAYINIT에도 있습니다. 이 글은 Dreamboat 가 썼습니다.

인디 게임 홍보 사이트·커뮤니티는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 보는 게임이면 PLAYINIT(게임 등록·개발일지·게임잼), 한국 사용자에게 유통·홍보하려면 스마일게이트의 스토브 인디, 개발일지를 나누고 테스터를 구하는 커뮤니티는 인디터, 직접 해 보게 하는 자리는 매달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서울인디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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