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zit (작품 공개·첫 사용자)
아이디어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기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팀원을 모으는 플랫폼
아이디어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기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팀원을 모으는 플랫폼
“프론트엔드 개발자 구합니다”를 쓸 수 있는 사람은 이미 팀을 만들 수 있는 사람 — 아이디어를 적으면 아직 필요한 역량으로 쪼개 그 역량에 사람을 매칭. 공고 140개 중 개발이 필요한 건 12개뿐이었다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1인 사업가가 옆자리와 같이 점심 먹고 같이 AI를 배우는 성수동 공유오피스 — 2021년 시작, 고정 멤버 50명·28개 직종
“도구는 아는데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 실제 개발자의 AI 코딩 워크플로우를 상황·단계·도구 카드 한 장으로 만들어 나누는 곳
AI로 만든 웹서비스를 5주 동안 실제 유저 지표로 겨루는 시즌제 온라인 리그 — 수료증 대신 배포된 서비스와 유저 데이터가 남는다
솔로프리너·사이드프로젝트·개발자·인디게임·노마드 — 한국에서 만드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39개를 성격별로 나눈 지도
ChatGPT·Claude·Gemini 활용법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한국어로 나누는 AI 사용자·개발자 커뮤니티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Cozit은 아이디어 단계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기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를 모으는 플랫폼입니다. 피드백을 받거나 팀원을 찾는 용도로도 쓰입니다.
Cozit은 아이디어 단계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기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를 모으는 플랫폼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커뮤니티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Cozit (작품 공개·첫 사용자) — 첫 사용자를 찾는 1인 메이커, 아이디어 단계에서 피드백이 필요한 사람, 함께 만들 팀원을 찾는 개발자·디자이너, 메이커 플랫폼 설계를 참고하려는 기획자에게 맞습니다.
Cozit (작품 공개·첫 사용자) 공식 사이트는 cozit.app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