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없이 폰으로 바코드 스캔. 작은 가게·쇼핑몰의 입고·출고, 부족 재고 알림, 엑셀 주문 검수를 한곳에서 하는 재고관리 웹 서비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작은 가게의 재고는 대개 엑셀 아니면 머릿속에 있습니다. 입고·출고를 손으로 적다 보면 숫자가 어긋나고, 팔린 줄 알았던 상품이 남아 있거나 품절을 늦게 압니다. 바코드 재고관리는 전용 스캐너와 프로그램이 있어야 할 것 같아 미루게 됩니다.STOCKNOTE는 작은 가게와 온라인 쇼핑몰이 복잡한 장비 없이 재고와 주문을 관리하게 만든 웹 서비스입니다. 입고·출고 수량과 이력을 남기고, 상품 바코드·QR 을 스캔합니다. 바코드가 없는 상품은 바코드를 만들어 인쇄할 수 있고, PC 로 작업할 때는 휴대폰 카메라를 연결해 스캐너처럼 씁니다. 재고가 모자라면 알림이 오고, 재고 실사도 합니다. 반품·교환은 재고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재고관리 프로그램으로 쇼핑몰 주문 검수도 되나요?엑셀 주문을 가져와 바코드로 검수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한 가게의 재고를 같이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알아 둘 것. 이메일로 가입해 씁니다. 요금 안내는 사이트 첫 화면에 없습니다. 메이커는 실제 매장에서 편하게 쓸 수 있게 계속 고치는 중이라며, 불편한 점과 필요한 기능을 카카오 오픈채팅으로 받고 있습니다.누구에게 맞나. 동네 가게·소품숍·작은 온라인 쇼핑몰처럼, 전용 장비나 ERP 없이 재고 관리를 시작하고 싶은 곳. 견적서는 quickquote, 상품 사진은 헤이레시가 맡습니다. 커머스 분야.
자주 묻는 질문
STOCKNOTE, 어떤 서비스인가요?
작은 가게의 재고는 대개 엑셀 아니면 머릿속에 있습니다. 입고·출고를 손으로 적다 보면 숫자가 어긋나고, 팔린 줄 알았던 상품이 남아 있거나 품절을 늦게 압니다. 바코드 재고관리는 전용 스캐너와 프로그램이 있어야 할 것 같아 미루게 됩니다.
STOCKNOTE, 누가 만들었나요?
작은 가게의 재고는 대개 엑셀 아니면 머릿속에 있습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커머스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STOCKNOTE,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STOCKNOTE (가게 바코드 재고관리): 장비 없이 폰으로 바코드 스캔. 작은 가게·쇼핑몰의 입고·출고, 부족 재고 알림, 엑셀 주문 검수를 한곳에서 하는 재고관리 웹 서비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커머스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STOCKNOTE,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STOCKNOTE (가게 바코드 재고관리)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