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워드·PPT·엑셀을 레이아웃 그대로 번역. 문서를 다시 만들지 않고 그 자리에서 글자만 교체해 폰트·표·이미지 속 글자(OCR)를 유지합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
Transladoc 은 문서를 레이아웃 그대로 번역하는 서비스입니다. 출발점은 논문이나 계약서를 번역기에 돌리면 레이아웃이 다 깨진다는 문제였습니다.
접근이 다릅니다. 원본 PDF 를 통째로 다시 만드는 대신 그 자리에서 텍스트만 교체합니다. 그래서 폰트, 표, 이미지 속 글자(OCR) 까지 그대로 유지됩니다. PDF·Word·PPT·Excel 을 지원하고, 구독이 아니라 번역한 만큼만 토큰으로 결제합니다. 가입하면 무료 토큰을 줘서 텍스트 번역을 바로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문서를 다루는 AI 도구입니다. 한국에서는 계약서·논문·제안서를 원본 형식 그대로 주고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 번역보다 레이아웃 보존이 더 큰 문제가 되는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타겟 사용자:
- 논문·계약서를 번역하는데 표와 서식이 깨져서 매번 다시 맞추는 사람
- 구독료 대신 쓴 만큼만 내고 싶은 사람
- 이미지 안의 글자까지 번역돼야 하는 자료를 다루는 사람
자주 묻는 질문
Transladoc, 어떤 서비스인가요?
Transladoc 은 문서를 레이아웃 그대로 번역하는 서비스입니다. 출발점은 논문이나 계약서를 번역기에 돌리면 레이아웃이 다 깨진다는 문제였습니다.
Transladoc, 누가 만들었나요?
Transladoc 은 문서를 레이아웃 그대로 번역하는 서비스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문서·AI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Transladoc,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논문·계약서를 번역하는데 표와 서식이 깨져서 매번 다시 맞추는 사람 구독료 대신 쓴 만큼만 내고 싶은 사람 이미지 안의 글자까지 번역돼야 하는 자료를 다루는 사람
Transladoc,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Transladoc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