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ChatGPT·Cursor 를 동시에 쓰면 프롬프트와 룰셋이 노트북마다 다른 버전으로 흩어진다. 그걸 한곳에 모아 승인을 거쳐 배포하는 자산 관리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
untactit 은 AI 에이전트가 읽어 들이는 자산(프롬프트·룰셋·메모리 파일)을 한곳에 모아 승인 절차를 거쳐 배포하는 도구입니다.
소개가 잡은 증상이 구체적입니다. 회사에서 Claude·ChatGPT·Gemini·Cursor·Copilot 을 동시에 쓰기 시작하면, 같은 프롬프트가 노트북 3대에 4개 버전으로 있는데 어느 것이 정본인지 모르고, 일주일 걸려 다듬은 룰이 작성자 퇴사와 함께 회사 밖으로 나가고, 고객 대상 지시서가 리뷰 없이 그대로 배포되고, 법무에서 "에이전트가 어떤 데이터를 보느냐"고 물으면 돌아다니며 물어봐야 답할 수 있습니다.
만든 사람이 한 줄로 요약한 문장이 날카롭습니다. "코드의 버전 관리는 30년 전에 해결됐는데, 프로덕션에 붙어 돌아가는 지시문은 아직 공유 폴더와 선의로 관리되고 있다."
하는 일은 셋입니다. ①재고 파악: 팀이 이미 쓰는 폴더와 벤더 계정을 읽어 17종 자산을 하나의 검색 가능한 색인으로 만듭니다. 중복 탐지가 벤더 하나 안이 아니라 벤더를 가로질러 동작하고, 커넥터는 기본이 읽기 전용이라 기존 설정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②거버넌스: 개인 초안은 개인에 머물고, 승인자가 움직이지 않으면 회사 레이어에 아무것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③배포. AI와 개발도구가 겹치는 자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untactit, 어떤 서비스인가요?
untactit 은 AI 에이전트가 읽어 들이는 자산(프롬프트·룰셋·메모리 파일)을 한곳에 모아 승인 절차를 거쳐 배포하는 도구입니다.
untactit, 누가 만들었나요?
untactit 은 AI 에이전트가 읽어 들이는 자산(프롬프트·룰셋·메모리 파일)을 한곳에 모아 승인 절차를 거쳐 배포하는 도구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AI·개발도구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untactit,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untactit: Claude·ChatGPT·Cursor 를 동시에 쓰면 프롬프트와 룰셋이 노트북마다 다른 버전으로 흩어진다. 그걸 한곳에 모아 승인을 거쳐 배포하는 자산 관리.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AI·개발도구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untactit,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untactit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