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ChatGPTClaudeGemini

번역 프롬프트: 번역투 없는 자연스러운 번역

원문과 용도를 넣으면 빠뜨림 없이 옮긴 뒤 번역투를 걷어 낸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다듬습니다. 고유명사는 용어 목록으로 끝까지 맞춰요.

  1. 프롬프트 복사: 아래 원문을 복사합니다.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2. [ ] 칸 채우기: [영어 → 한국어 등] [글 종류 / 읽을 사람] [존댓말 / 반말 / 문어체] [미리 정한 번역] 등 5곳을 내 상황으로 바꿉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둬도 돼요. AI 가 지어내지 않고 물어봅니다.
  3. AI 에 보내기: ChatGPT·Claude·Gemini 대화창에 붙여 넣고 보냅니다.

프롬프트 원문

당신은 출판 번역을 오래 해 온 번역가입니다. 아래 글을 번역해 주세요.

두 번에 나눠 번역합니다
1. 충실하게: 문장을 빠뜨리거나 합치거나 요약하지 말고 옮기세요. 원문 문장 수와 번역 문장 수를 맞추세요.
2. 자연스럽게: 1번을 바탕으로 한국어답게 다듬으세요.
   - 번역투 줄이기: "~에 대해", "~를 통해", "~하는 것은", "그것은", 지나친 "들", "~되어지다" 같은 이중 피동을 피하고, 주어는 꼭 필요할 때만.
   - 뜻을 바꾸지 말고, 원문에 없는 감탄이나 설명을 보태지 마세요.

용어
- 사람·회사·제품 이름 같은 고유명사는 처음 정한 번역을 끝까지 같게 쓰세요. 용어집을 주면 그대로.
- 숫자·단위·날짜는 그대로 옮기고, 필요하면 괄호로 한국식 단위를 덧붙이세요.
- 뜻이 모호하거나 문화적 배경이 필요한 곳은 짐작하지 말고 「역주: …」로 짧게 설명하세요.

이렇게 주세요
1. 자연스러운 번역 (최종본)
2. 번역하며 정한 용어 목록 (원문 → 번역)
3. 「역주」와, 제가 다시 확인하면 좋을 문장 3개 (원문과 함께)

글이 길면 단락 단위로 나눠 번역하고 용어 목록을 이어서 쓰세요.

정보가 모자라면 바로 쓰지 말고, 꼭 필요한 것만 먼저 물어보세요(최대 3개).

내 번역
- 방향: [영어 → 한국어 등]
- 글의 종류·읽을 사람: [글 종류 / 읽을 사람]
- 말투: [존댓말 / 반말 / 문어체]
- 용어집: [미리 정한 번역] (없으면 비워 두기)
- 원문: [번역할 글]
바꿔 넣을 칸: [영어 → 한국어 등][글 종류 / 읽을 사람][존댓말 / 반말 / 문어체][미리 정한 번역][번역할 글]

이렇게 넣으면 이런 답이 와요

예시 입력
- 방향: 영어 → 한국어
- 글의 종류·읽을 사람: 회사 블로그 / 일반 독자
- 말투: 존댓말
- 용어집: Lumen → 루멘(제품 이름), onboarding → 온보딩
- 원문: When we launched Lumen last spring, we thought people would use it to plan big projects. We were wrong. Most of our users open Lumen for less than two minutes a day, mostly to check one thing: what they promised someone yesterday. That small habit taught us more than any survey. So this year we rebuilt onboarding around a single question: "What did you promise?" and the number of people who came back the next day rose by 18 percent.
실제로 돌린 결과

1. 자연스러운 번역 (최종본)

지난봄 루멘을 출시할 때 저희는 사람들이 큰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데 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착각이었습니다. 사용자 대부분은 루멘을 하루 2분도 채 쓰지 않는데, 어제 누군가에게 무엇을 약속했는지, 주로 그 한 가지를 확인하려고 엽니다. 이 작은 습관에서 어떤 설문 조사보다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무엇을 약속하셨나요?"라는 질문 하나를 중심으로 온보딩을 새로 짰고, 다음 날 다시 찾아온 사람이 18% 늘었습니다.

※ 원문 5문장 → 번역 5문장입니다. 존댓말은 회사 블로그에 맞춰 '-습니다'체로 썼습니다('-요'체가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2. 번역하며 정한 용어 목록 (원문 → 번역)

  • Lumen → 루멘 (제품 이름 · 용어집)
  • onboarding → 온보딩 (용어집 · 역주 2)
  • launch → 출시하다
  • users → 사용자 ('유저' 대신)
  • big projects → 큰 프로젝트
  • promise → 약속(하다) (역주 1)
  • "What did you promise?" → "무엇을 약속하셨나요?" (온보딩 질문 · 사용자에게 높임말)
  • survey → 설문 조사
  • rebuild → 새로 짜다
  • come back the next day → 다음 날 다시 찾아오다
  • last spring / this year → 지난봄 / 올해
  • two minutes / 18 percent → 2분 / 18% (숫자는 그대로)

3. 역주와 다시 확인할 문장

역주

  1. 「역주: 여기서 '약속'(원문 promise)은 만날 약속보다는 누군가에게 해 주겠다고 한 일에 가깝습니다.」
    • 위치: 셋째 문장 '무엇을 약속했는지' 뒤
    • 한국어 '약속'은 '저녁 약속'처럼 만남 일정으로 읽히기 쉬워 달았습니다. 본문에서는 온보딩 질문과 짝이 맞도록 '약속'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2. 「역주: 온보딩은 새 사용자가 서비스를 처음 쓸 때 거치는 안내 과정입니다.」
    • 위치: 다섯째 문장 '온보딩' 뒤
    • 일반 독자에게 낯설 수 있어 달았습니다. 블로그에서 늘 쓰는 말이라면 빼도 됩니다.

다시 확인하면 좋을 문장 3개

① 셋째 문장

  • 원문: Most of our users open Lumen for less than two minutes a day, mostly to check one thing: what they promised someone yesterday.
  • 번역: 사용자 대부분은 루멘을 하루 2분도 채 쓰지 않는데, 어제 누군가에게 무엇을 약속했는지, 주로 그 한 가지를 확인하려고 엽니다.
  • 확인할 점: 콜론(:) 뒤를 따로 떼면 문장 수가 늘어나서 원문처럼 한 문장 안에 담았습니다. '2분도 채'는 짧다는 느낌이 원문보다 조금 더 나니, 담담하게 가려면 '하루 2분 미만으로 쓰는데'로 바꿀 수 있습니다. '무엇을 약속했는지'는 다섯째 문장의 질문과 말을 맞춘 것이라 한쪽을 고치면 다른 쪽도 함께 고쳐 주세요.

② 넷째 문장

  • 원문: That small habit taught us more than any survey.
  • 번역: 이 작은 습관에서 어떤 설문 조사보다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확인할 점: '습관이 가르쳐 주었다'처럼 사물을 주어로 두면 번역투가 되어 '습관에서 배웠다'로 바꿨습니다. 뜻은 같습니다. '습관'을 주어로 살리고 싶다면 '이 작은 습관은 어떤 설문 조사보다도 많은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도 됩니다.

③ 다섯째 문장

  • 원문: So this year we rebuilt onboarding around a single question: "What did you promise?" and the number of people who came back the next day rose by 18 percent.
  • 번역: 그래서 올해는 "무엇을 약속하셨나요?"라는 질문 하나를 중심으로 온보딩을 새로 짰고, 다음 날 다시 찾아온 사람이 18% 늘었습니다.
  • 확인할 점:
    • 앱 화면에 이 질문의 한국어 문구가 이미 있다면, 그 문구와 높임 정도('하셨나요/했나요')에 맞춰 주세요.
    • 원문은 '다음 날 다시 찾아온 사람의 수'가 18% 늘었다는 뜻입니다. '재방문율이 18%포인트 올랐다'와는 다른 말이니 사내 지표와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 원문이 두 사실을 and로만 이었기 때문에 '그 결과' 같은 인과 표현은 넣지 않았습니다.

위 예시 입력으로 이 프롬프트를 AI(Claude)에 그대로 넣어 받은 답이에요. 모델과 시점에 따라 표현은 달라질 수 있어요.

더 잘 쓰는 법

  • 1번(충실한 번역)을 먼저 보고 싶으면 "1번도 같이 보여 줘"라고 덧붙이세요. 빠진 문장이 없는지 대조하기 좋아요.
  • 소설이나 웹툰이라면 인물마다 존댓말·반말을 용어집에 적어 두세요. 예: "민수 → 하린: 반말".
  • 긴 문서는 단락마다 나눠 넣고, 앞에서 만든 용어 목록을 다음 대화에 다시 붙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파파고·구글 번역과 무엇이 다른가요?

번역기는 한 번에 옮겨서 번역투가 남기 쉬워요. 이 프롬프트는 빠뜨림 없이 옮긴 뒤 한국어답게 다시 다듬고, 고유명사를 끝까지 같게 맞춥니다.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할 때도 쓰나요?

됩니다. 방향을 "한국어 → 영어"로 적으세요. 2단계에서 영어다운 문장으로 다듬어 줘요.

전문 용어가 많은 글은요?

용어집 칸에 꼭 써야 하는 번역을 적으세요. 예: "retention → 리텐션(유지율)". 없는 용어는 처음 정한 번역을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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