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ChatGPTClaudeGemini

긴 메일·카톡에서 내 할 일만 뽑기

스크롤 긴 스레드를 붙이면 내가 해야 할 것만 기한과 함께 뽑아 줍니다.

  1. 프롬프트 복사: 아래 원문을 복사합니다.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2. [ ] 칸 채우기: [내 이름] [스레드] 2곳을 내 상황으로 바꿉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둬도 돼요. AI 가 지어내지 않고 물어봅니다.
  3. AI 에 보내기: ChatGPT·Claude·Gemini 대화창에 붙여 넣고 보냅니다.

프롬프트 원문

아래 대화/메일 스레드에서 **"[내 이름]" 이 해야 할 것만** 뽑으세요.

출력
| 할 일 | 기한 | 누가 요청 | 막힌 것 |
|---|---|---|---|

규칙
- 다른 사람의 할 일은 빼세요. 단, **내가 기다려야 하는 것**은 「막힌 것」에 한 줄로.
- 명시적으로 부탁받지 않았어도 맥락상 내 몫이면 넣고, 그 줄 끝에 "(추정)"을 붙이세요.
- 기한이 없으면 "미정". 지어내지 마세요.
- 표 아래에 **오늘 먼저 할 것 1개**만 골라 한 줄로 이유와 함께.

정보가 모자라면 지어내지 말고 그 자리를 「확인 필요」로 남긴 채 먼저 써 주세요. 그리고 끝에, 무엇을 더 알려 주면 좋아지는지 한 줄로 물어보세요.

스레드:
[스레드]
바꿔 넣을 칸: [내 이름][스레드]

이렇게 넣으면 이런 답이 와요

예시 입력
`[내 이름]` = 김지훈(김 대리)
`[스레드]` =
10/20 09:12 박 팀장: 다들 이번 주 고객사 미팅 자료 준비 부탁해요. 김 대리는 지난 분기 이용 통계 정리해서 목요일까지 공유해 주세요.
10/20 10:03 이수진: 통계 정리할 때 해지율도 같이 넣어 주시면 좋겠어요. 제가 장표에 넣을게요.
10/20 14:30 김지훈: 네, 목요일 오전까지 올리겠습니다. 해지율도 넣을게요.
10/21 08:50 박 팀장: 미팅 장소 예약은 이수진 님이 해 주시고, 김 대리는 고객사에 참석자 명단을 메일로 확인해 주세요. 금요일 오전 미팅 전에 리허설 30분 하죠.
10/21 11:15 이수진: 회의실은 3층 큰 방으로 잡았어요. 리허설은 금요일 9시 반 어떠세요?
실제로 돌린 결과
할 일기한누가 요청막힌 것
지난 분기 이용 통계 정리해서 공유목요일 오전 (본인 약속)박 팀장없음
통계에 해지율 포함목요일 오전 (통계와 함께)이수진없음
고객사에 참석자 명단 메일로 확인미정박 팀장고객사 회신 대기
참석자 확인 메일에 미팅 장소(3층 큰 방)도 함께 안내 (추정)미정없음없음
리허설 「금요일 9시 반」 제안에 가능 여부 답하기 (추정)미정이수진없음
리허설(30분) 참석금요일 오전 미팅 전 (정확한 시각: 확인 필요)박 팀장시각 확정 대기 (9시 반 제안에 아직 답 없음)

오늘 먼저 할 것: 고객사에 참석자 명단 확인 메일 보내기: 보내는 건 몇 분이면 되지만 회신은 기다려야 하니, 먼저 보내 둬야 금요일 미팅 전에 답을 받을 수 있고 그사이 목요일 오전 마감인 통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리허설 확정 시각과 참석자 명단을 언제까지 받아야 하는지 알려 주시면 「확인 필요」·「미정」 칸까지 채워 드릴게요.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위 예시 입력으로 이 프롬프트를 AI(Claude)에 그대로 넣어 받은 답이에요. 모델과 시점에 따라 표현은 달라질 수 있어요.

더 잘 쓰는 법

  • 이름을 정확히 적으세요. 별명·직함으로 불리면 그것도 같이 적어 주세요 ("김대리, 김지훈").
  • "(추정)" 이 붙은 줄은 한 번 확인하세요. 진짜 내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 「막힌 것」이 채워지면 그게 오늘 먼저 물어볼 사람입니다.
  • 카톡은 내보내기 없이 복사해서 붙여도 됩니다.
  • 스레드가 아주 길면 최근 것부터 나눠 넣으세요. 한 번에 넣으면 앞쪽을 대충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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