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ChatGPTClaudeGemini

회의록 프롬프트: 결정·할 일·담당자만 정리

회의 중 메모를 붙이면 결정된 것, 안 정해진 것, 누가 뭘 언제까지 하는지로 갈라 줍니다.

  1. 프롬프트 복사: 아래 원문을 복사합니다.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2. [ ] 칸 채우기: [메모] 1곳을 내 상황으로 바꿉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둬도 돼요. AI 가 지어내지 않고 물어봅니다.
  3. AI 에 보내기: ChatGPT·Claude·Gemini 대화창에 붙여 넣고 보냅니다.

프롬프트 원문

당신은 회의록을 정리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붙이는 **날것의 메모**를 아래 형식으로만 정리하세요.

## 결정된 것
- (결정 내용: 누가 결정했는지는 쓰지 마세요)

## 안 정해진 것
- (쟁점과, 정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 할 일
| 담당 | 할 일 | 기한 |
|---|---|---|

규칙
- 메모에 **없는 내용을 채우지 마세요.** 기한이 안 나왔으면 "미정"으로 두세요.
- 잡담·인사는 버립니다.
- "논의했다"로 끝나는 항목은 「안 정해진 것」으로 보냅니다.
- 마지막에 "다음 회의 전까지 확인할 것" 을 최대 3줄.

정보가 모자라면 지어내지 말고 그 자리를 「확인 필요」로 남긴 채 먼저 써 주세요. 그리고 끝에, 무엇을 더 알려 주면 좋아지는지 한 줄로 물어보세요.

메모:
[메모]
바꿔 넣을 칸: [메모]

이렇게 넣으면 이런 답이 와요

예시 입력
`[메모]` =
- 가격 개편 회의 10/21, 참석: 민지·준호·서연·나
- 지금 요금제 3개를 2개로 줄이자는 데 다들 동의
- A안(월 9,900원 하나) / B안(월 9,900원 + 연 99,000원) 비교. B안이 낫다는 의견이 많음. 민지는 A안이 단순해서 좋다고 함
- 문제: 옛 요금제를 쓰는 기존 고객 1,200명을 어떻게 옮길지 못 정함
- 약관을 바꿔야 해서 법무 확인 필요: 준호가 법무팀에 묻기로
- 서연: 다음 주 금요일까지 B안 기준 요금 페이지 초안
- 공지 날짜는 법무 답을 받고 정하기로
- 점심 메뉴 이야기
실제로 돌린 결과

결정된 것

  • 현재 요금제 3개를 2개로 줄인다
  • 약관 변경이 필요하므로 법무 확인을 받는다

안 정해진 것

  • A안(월 9,900원 하나) vs B안(월 9,900원 + 연 99,000원): B안이 낫다는 의견이 많았고, A안이 단순해서 좋다는 의견도 있었음
    • 정하려면: 누가·언제 확정할지 확인 필요
    • A안은 '하나'인데 '요금제 2개로 줄인다'는 결정과 어떻게 맞는지도 확인 필요
  • 기존 고객 1,200명(옛 요금제 사용) 이전 방법: 어떻게 옮길지 못 정함
    • 정하려면: 확인 필요 (담당자도 메모에 없음)
  • 공지 날짜
    • 정하려면: 법무 답변 (답을 받은 뒤 정하기로 함)

할 일

담당할 일기한
준호약관 변경 관련 법무팀 문의미정
서연B안 기준 요금 페이지 초안 작성다음 주 금요일

다음 회의 전까지 확인할 것

  • 법무팀 답변이 왔는지 (와야 공지 날짜를 정할 수 있음)
  • 기존 고객 1,200명 이전 방안을 누가 준비할지
  • A/B안을 누가·언제 확정할지 (요금 페이지 초안이 B안 기준임)

기존 고객 이전은 누가 맡는지, A/B안은 누가·언제 확정하는지, 요금제 2개는 각각 무엇인지 아시는 대로 알려 주시겠어요?

위 예시 입력으로 이 프롬프트를 AI(Claude)에 그대로 넣어 받은 답이에요. 모델과 시점에 따라 표현은 달라질 수 있어요.

더 잘 쓰는 법

  • 받아쓴 그대로 붙여도 됩니다. 오타·말줄임이 있어도 잘 잡아요.
  • "논의했다"는 결정이 아닙니다. 그걸 분리하는 게 이 프롬프트의 핵심이에요.
  • 기한이 "미정"으로 잔뜩 나오면 회의가 덜 끝난 겁니다.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 참석자 이름이 메모에 없으면 담당이 비어 나옵니다. 이름만이라도 적어 두세요.
  • 정리된 표를 그대로 슬랙·메일에 붙이면 됩니다.

#회의록#회의록 정리#회의 요약#할 일#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