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ChatGPTClaudeGemini

기획서 프롬프트: 배경·문제·안·기대효과 초안

아이디어 한 줄을 넣으면 사내 보고용 기획서 뼈대를 만들어 줍니다.

  1. 프롬프트 복사: 아래 원문을 복사합니다.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2. [ ] 칸 채우기: [아이디어] [독자] 2곳을 내 상황으로 바꿉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둬도 돼요. AI 가 지어내지 않고 물어봅니다.
  3. AI 에 보내기: ChatGPT·Claude·Gemini 대화창에 붙여 넣고 보냅니다.

프롬프트 원문

당신은 한국 회사에서 기획서를 쓰는 사람입니다. 아래 아이디어로 **1장짜리 기획서 초안**을 쓰세요.

형식
1. **한 줄 요약**: 무엇을 왜 하자는 것인지
2. **배경**: 지금 무엇이 문제인지 3줄
3. **제안**: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범위에 **넣지 않을 것**도 한 줄
4. **기대 효과**: 최대 3개. 숫자가 없으면 "측정 방법"을 대신 적으세요
5. **필요한 것**: 사람·기간·비용 (모르면 "확인 필요")
6. **안 하면 어떻게 되나**: 2줄

규칙
- 추정 수치를 만들어 내지 마세요. 빈칸으로 두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적으세요.
- 존댓말, 전체 A4 한 장 분량.

정보가 모자라면 지어내지 말고 그 자리를 「확인 필요」로 남긴 채 먼저 써 주세요. 그리고 끝에, 무엇을 더 알려 주면 좋아지는지 한 줄로 물어보세요.

아이디어: [아이디어]
독자: [독자] (예: 팀장 / 임원 / 타 부서)
바꿔 넣을 칸: [아이디어][독자]

이렇게 넣으면 이런 답이 와요

예시 입력
`[아이디어]` = 고객 문의 응대에 AI 초안을 붙이자 / `[독자]` = 팀장
실제로 돌린 결과

고객 문의 AI 답변 초안 도입 기획(안)

보고 대상: 팀장

1. 한 줄 요약

고객 문의가 들어오면 AI가 답변 초안을 먼저 써 두고 상담원이 검토·수정해 보내는 방식을 시범 운영해, 응대 시간을 줄이고 답변 품질을 고르게 하자는 제안입니다.

2. 배경

  • 반복되는 문의도 상담원이 매번 답변을 새로 쓰거나 템플릿을 찾아 고쳐 쓰느라 시간이 듭니다. (반복 문의 비중·건당 처리 시간: 「확인 필요」)
  • 같은 유형의 문의라도 담당자에 따라 답변 내용과 어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편차 사례: 「확인 필요」)
  • 문의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첫 응답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시간대별 문의량·첫 응답 시간: 「확인 필요」)

3. 제안

  • 문의가 접수되면 AI가 FAQ·응대 가이드·과거 답변을 참고해 답변 초안을 만들고, 상담 화면에 붙여 둡니다.
  • AI가 틀린 내용을 쓸 수 있으므로, 고객에게 나가는 모든 답변은 상담원이 검토·수정한 뒤 직접 보냅니다.
  • 반복이 많은 문의 유형부터 시범 운영하고, 결과를 보고 확대 여부를 결정합니다. (시범 대상 유형: 「확인 필요」)
  • 범위에 넣지 않을 것: 상담원 검토 없이 AI가 고객에게 바로 답하는 자동 발송(챗봇)은 이번에 하지 않습니다.

4. 기대 효과

기대 효과측정 방법
응대 시간 단축시범 유형의 건당 처리 시간과 첫 응답 시간을 도입 전후로 비교합니다.
답변 품질 균일화재문의율(같은 건으로 다시 문의한 비율)과 표본 답변 검수 결과(오류·누락 건수)를 도입 전후로 비교합니다.
상담원 부담 감소초안을 그대로 또는 조금만 고쳐 보낸 비율(초안 활용률)을 보고, 시범 후 상담원 의견을 받습니다.

※ 현재 수치가 없어 숫자 대신 측정 방법을 적었습니다. 비교 기준이 될 도입 전 수치(「확인 필요」)는 시범 시작 전에 먼저 뽑아 둡니다.

5. 필요한 것

구분내용
사람시범 참여 상담원 「확인 필요」명, 설정·연동 담당 「확인 필요」 (현재 상담 도구의 AI 기능으로 되면 운영 담당, 안 되면 개발 지원 필요)
기간준비 「확인 필요」, 시범 운영 「확인 필요」. 현재 상담 도구에 AI 초안 기능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용AI 사용료 「확인 필요」(문의량·요금 방식에 따라 다름), 상담 도구 AI 옵션 요금 또는 연동 개발비 「확인 필요」
사전 확인고객 문의(개인정보 포함)를 외부 AI 서비스에 보내도 되는지 보안·개인정보 검토 「확인 필요」, 초안의 근거가 될 FAQ·응대 가이드가 최신인지 「확인 필요」

6. 안 하면 어떻게 되나

  • 문의가 늘면 사람을 더 투입하는 것 말고는 대응할 방법이 없어, 응대 지연과 상담원 부담이 그대로 커집니다.
  • 답변 품질이 계속 담당자 개인 역량에 좌우되고, 새 담당자가 들어올 때마다 같은 편차가 반복됩니다.

현재 쓰는 상담 도구, 월 문의량과 주요 문의 유형, 상담원 수, 건당 평균 처리 시간을 알려 주시면 「확인 필요」 칸을 채워 더 구체적으로 다듬을 수 있는데,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위 예시 입력으로 이 프롬프트를 AI(Claude)에 그대로 넣어 받은 답이에요. 모델과 시점에 따라 표현은 달라질 수 있어요.

더 잘 쓰는 법

  • "안 하면 어떻게 되나" 가 결재를 가릅니다. 이 항목 때문에 이 프롬프트를 쓰는 셈이에요.
  • 「범위에 넣지 않을 것」이 있어야 일이 안 불어납니다.
  • 숫자를 지어내지 말라고 박아 뒀습니다. 빈칸이 많으면 그게 지금 모르는 것들이에요.
  • 초안이 나오면 배경 3줄만 직접 고쳐 쓰세요. 거기가 제일 티 납니다.
  • 임원용이면 "한 줄 요약을 제목처럼 더 세게"를 덧붙이세요.

#기획서#기획안#제안서#업무#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