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정보로 충분해서 질문 없이 바로 썼어요. 배송 정책·실측처럼 제가 알 수 없는 값은 [대괄호]로 비워 두었고, 근거가 없는 주장은 「근거 필요」로 표시했어요. 서브카피 안의 / 는 줄바꿈 자리예요.
상세페이지 구성 (모바일 11화면)
1. 첫 화면
- 헤드카피 다 먹은 도시락, 접어서 퇴근
- 서브카피 가방 자리가 늘 모자란 직장인을 위한 / 접이식 실리콘 3단 도시락통
- 이미지·연출 같은 책상, 같은 각도의 두 컷을 좌우로 붙여요. 왼쪽 '12:30'은 밥·반찬을 담아 펼친 도시락, 오른쪽 '18:30'은 접힌 도시락이 노트북 옆 가방 틈에 들어간 모습. 시간만 바뀌고 나머지는 그대로여서 '접힌다'가 한눈에 보여요.
2. 공감
- 헤드카피 먹고 나도 자리는 그대로
- 서브카피 노트북에 텀블러에 도시락통까지. / 빈 통이 퇴근길 짐이 돼요.
- 이미지·연출 퇴근 직전 가방을 위에서 내려다본 컷. 노트북·텀블러 사이에 빈 도시락통이 끼어 지퍼가 덜 닫힌 모습이에요. 이때 빈 통은 다른 제품이 아니라 우리 제품을 펼친 상태로 찍으세요. 다른 제품을 깎아내리지 않으면서 다음 화면의 '접은 모습'과 바로 이어져요.
3-1. 해결 ① 접힘
- 특징 → 그래서 좋은 점 펼치면 높이 6cm, 접으면 2.5cm → 다 먹은 빈 통이 가방 자리를 덜 차지해요.
- 헤드카피 접으면 높이가 절반 아래로
- 서브카피 펼치면 6cm, 접으면 2.5cm. / 빈 통이 가방 자리를 덜 차지해요.
- 이미지·연출 펼친 모습과 접은 모습을 같은 각도로 나란히 놓고, 옆에 자를 세워 6cm·2.5cm 눈금이 보이게. 손으로 접는 2~3초짜리 짧은 영상(GIF)을 반복 재생해도 좋아요.
- ※ 6cm·2.5cm가 한 칸 기준인지 3단 전체 기준인지 수치 옆에 적어 주세요. 헤드카피는 어느 쪽이든 맞도록 비율로 썼어요.
3-2. 해결 ② 3단 나눠 담기
- 특징 → 그래서 좋은 점 3단, 칸당 350ml → 밥·반찬·과일을 칸마다 나눠 한 세트로 챙겨요.
- 헤드카피 밥·반찬·과일, 한 칸씩
- 서브카피 한 칸에 350ml, 모두 3단이에요. / 밥과 반찬을 나눠 담아 한 번에 챙겨요.
- 이미지·연출 위에서 내려다본 세 칸에 밥·반찬·과일을 한 칸씩. 실제로 담기는 만큼만 담아 찍으세요(넘치게 담은 연출은 실제 용량보다 커 보일 수 있어요). 칸마다 '350ml' 라벨.
3-3. 해결 ③ 데우기·세척
- 특징 → 그래서 좋은 점 전자레인지 가능(뚜껑 제외), 식기세척기 가능 → 회사에선 다른 그릇에 옮기지 않고 데우고, 집에선 식기세척기로 씻어요.
- 헤드카피 뚜껑만 빼고 그대로 데워요
- 서브카피 회사 전자레인지에 옮겨 담지 않고 바로. / 설거지는 식기세척기에 맡겨도 돼요.
- 이미지·연출 탕비실 전자레인지에 뚜껑은 옆에 내려놓고 본체만 넣는 손, 이어서 식기세척기 선반에 놓인 제품. 아래에 아이콘 「전자레인지 ○ (뚜껑 ✕)」 「식기세척기 ○」을 두고, '뚜껑 제외'는 아이콘 바로 옆에 같은 크기로 적어요.
4-1. 증거 ① 시험성적서
- 헤드카피 시험성적서, 직접 확인하세요
- 서브카피 본체는 식품용 실리콘, 뚜껑은 PP. / 2026년 3월 식품용 기구 시험성적서예요.
- 이미지·연출 성적서 실물에서 시험기관·발급일·시료명·시험 항목·판정이 읽히는 부분을 크게 잘라 보여 주고, 아래에 전체 이미지(확대 보기). 시료명이 이 제품과 같다는 게 보이게 해 주세요.
4-2. 증거 ② 실제 후기
- 헤드카피 "다 먹고 접으니까 가방이 가벼워요"
- 서브카피 실제 후기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옮겼어요.
- 이미지·연출 후기 원문 캡처(아이디 일부 가림, 작성일 보이게). 고객이 올린 사진이 있으면 함께 넣어요. 후기가 더 쌓이면 원문 그대로 이 화면에 추가하세요.
5-1. 사용법
- 헤드카피 펴고, 담고, 데우고, 접고
- 서브카피 점심엔 뚜껑만 빼고 데우고, / 다 먹으면 접어서 가방 속으로.
- 이미지·연출 4컷 순서 사진: ① 펴기 ② 담기 ③ 뚜껑 빼고 전자레인지 ④ 접어서 가방에. 펴고 접는 방법은 글보다 손동작 사진으로 보여 주세요.
5-2. 구성품·사이즈
- 헤드카피 크기와 구성, 한눈에
- 서브카피 칸당 350ml, 무게 320g. / 색상은 세 가지 중에 고르세요.
- 이미지·연출 실측 도면(펼침·접음 높이, 가로·세로) + 손에 든 크기 비교 컷 + 색상 3종 나란히.
| 항목 | 내용 |
|---|
| 구성 | 3단 도시락통 [뚜껑 개수 등 실제 구성] |
| 재질 | 본체 식품용 실리콘, 뚜껑 PP |
| 용량 | 칸당 350ml |
| 높이 | 펼침 6cm, 접음 2.5cm [한 칸 기준인지 3단 전체 기준인지] |
| 가로×세로 | [실측] |
| 무게 | 320g |
| 색상 | 3종 [색상명] |
| 전자레인지 | 가능 (뚜껑 제외) |
| 식기세척기 | 가능 |
6. 자주 묻는 질문
- 헤드카피 사기 전에 궁금한 세 가지
- 서브카피 제품 정보와 실제 후기로 답했어요.
- 이미지·연출 질문은 말풍선, 답은 큰 글씨 카드. 국물 질문 옆에는 국물 반찬을 다른 용기에 따로 담은 예시 사진.
- 국물 새나요?
- 국물이 있는 반찬은 샐 수 있어요. 실제 후기에도 "국물 있는 반찬은 살짝 샜어요"라는 말이 있었어요. 국물이 많은 반찬은 밀폐 용기에 따로 담아 주세요.
- 냄새 배나요?
- 「근거 필요」 지금 자료로는 '배지 않는다'도 '밴다'도 말할 근거가 없어요. 김치·카레처럼 향이 강한 음식을 담았다가 씻어 본 결과로 채워 주세요.
- 그 전까지 쓸 수 있는 답: "향이 강한 음식을 담았다면 드신 뒤 바로 씻어 주세요. 식기세척기를 써도 돼요."
- 전자레인지·식기세척기 다 되나요?
- 네, 둘 다 돼요. 단, 전자레인지에는 뚜껑(PP)을 빼고 본체만 넣어 주세요.
7. 구매 안내
- 헤드카피 받기 전에 알아 두세요
- 서브카피 배송·교환 기준과 보관 방법을 모았어요.
- 이미지·연출 접어서 서랍에 넣어 둔 컷 + 배송·교환·보관 아이콘 3개.
| 구분 | 안내 |
|---|
| 배송 | [출고 기준(예: 평일 ○시 전 결제 시 당일 출고)] · [택배사] · [배송비·무료배송 조건] |
| 교환·반품 | [기간·배송비 부담·교환이 안 되는 경우: 스마트스토어에 등록한 교환·반품 안내와 같은 내용으로] |
| 보관 | 다 쓴 뒤엔 접어서 보관하면 자리를 덜 차지해요. |
| 사용·세척 | 전자레인지에는 뚜껑을 뺀 본체만 넣어 주세요. 식기세척기를 써도 돼요. |
| 주의사항 | [제조사 기준 문구 그대로(예: 오븐·직화 사용 여부, 날카로운 도구 주의)] |
「근거 필요」 목록
| 위치 | 무엇 | 채우려면 |
|---|
| 6. 냄새 질문 | 냄새가 배는지 | 향이 강한 음식으로 직접 써 본 결과 |
| 6. 국물 질문 | 국물이 어디까지 괜찮은지 (지금은 후기대로 '샐 수 있다'까지만 씀) | 밀폐 자체 테스트의 조건과 결과 |
| 3-1, 5-2 | 6cm·2.5cm가 한 칸 기준인지 3단 전체 기준인지 | 실측 |
| 5-2 | 가로×세로, 구성품, 색상명 | 실측·구성 정보 |
| 7 | 배송·교환 문구, 사용상 주의사항 | 스토어 정책, 제조사 문구 |
일부러 뺀 표현도 있어요. "무독성·환경호르몬 0·BPA FREE", "냉장·냉동 가능", "밥 한 공기 넉넉히", "다른 도시락보다 가볍다"는 근거 자료가 생기기 전엔 쓰지 마세요.
올리기 전에 확인할 것 (표시·광고) 3가지
- 성적서가 말하는 범위까지만: 시험성적서의 시료에 실리콘 본체와 PP 뚜껑이 모두 들어 있는지, 판정이 '적합'인지 확인하세요. 안전에 관한 말은 성적서에 적힌 범위까지만 쓰고, "무독성", "100% 안전"처럼 성적서보다 넓은 말은 넣지 마세요.
- 표시사항·상품정보제공고시와 맞추기: 제품·포장의 식품용 기구 표시사항(재질, 제조·수입 업소, 사용상 주의사항 등)과 스마트스토어 상품정보제공고시(재질·구성품·크기 등)가 상세페이지와 같은지 보세요. 특히 높이 수치의 기준과 '전자레인지 가능(뚜껑 제외)' 조건은 상세페이지·고시·썸네일 어디서든 똑같이 적어야 해요.
- 밀폐 표현과 후기 인용: "새지 않는", "완벽 밀폐"는 실제 후기("국물 있는 반찬은 살짝 샜어요")와 어긋나니 상품명·썸네일·태그에도 넣지 마세요. 후기는 원문 그대로 쓰고 작성자 정보는 가리세요. 적립금·체험단처럼 대가가 있었던 후기라면 그 사실도 함께 밝혀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