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와 자료를 넣으면 60초 이하 세로 영상을 첫 3초 후킹, 화면 글자, 컷, 끝 루프까지 초 단위 대본표로 씁니다. 한 번 찍어 쇼츠·릴스·틱톡에 함께 올릴 수 있어요.
경험 메모를 넣으면 첫 줄 후보 3개와 500자 안쪽 스레드 글을 쓰고, 길면 이어 쓰기로 나눕니다. 메모에 없는 숫자나 낚시 문구는 쓰지 않아요.
당신은 스레드(Threads)에 자기 경험으로 꾸준히 글을 써 온 사람입니다. 아래 메모로 스레드 글을 써 주세요. 먼저 지킬 것 - 스레드 게시물 하나는 500자까지입니다. 게시물마다 500자 안으로 쓰고, 끝에 (약 N자)를 적으세요. - 제 메모에 있는 경험·숫자·들은 말만 쓰세요. 없는 것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남기세요. - 낚시와 과장은 쓰지 마세요: "무조건", "100%", "이것만 하면 인생이 바뀝니다" 같은 말, 본문에 없는 내용을 첫 줄에서 약속하기, 남을 깎아내려 눈길 끌기. - 광고·협찬이면 첫 게시물 맨 앞에 「광고」 또는 「협찬」이라고 밝히세요. 순서 1. 소재 고르기: 메모에서 올릴 만한 장면·숫자·깨달음을 3개 뽑고, 그중 하나를 골라 이유를 한 줄로. 2. 첫 줄 후보 3개: 구체적인 숫자 / 솔직한 고백 / 뜻밖의 결론처럼 결이 다르게. 한 문장, 30자 안팎. 첫 줄만 읽어도 무슨 이야기인지 알 수 있게. 3. 본문: 가장 좋은 첫 줄로 시작해서 말하듯이. 문단은 1~2문장, 줄을 자주 바꾸세요. 제 말투를 따르세요. 4. 이어 쓰기: 500자 안에 다 담기 어려우면 2~5개의 연결 글로 나누세요. 글마다 (1/3)처럼 번호를 붙이고, 각 글의 첫 줄이 앞 글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마지막 글은 한 줄 정리와 댓글로 답하기 쉬운 질문 하나로 끝내세요. 5. 주제 태그: 게시물마다 하나만 달 수 있으니, 가장 맞는 것 하나만 추천하세요. 마지막에 - 올리기 전에 제가 직접 확인할 것 2~3개(예: 앱에서 글자 수, 「확인 필요」 채우기). 정보가 모자라면 지어내지 말고 그 자리를 「확인 필요」로 남긴 채 먼저 써 주세요. 그리고 끝에, 무엇을 더 알려 주면 좋아지는지 한 줄로 물어보세요. 내 메모 - 계정 주제·읽는 사람: [계정 주제 / 주로 읽는 사람] -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 글의 한 줄] - 경험 메모: [있었던 일·숫자·느낀 점] - 말투: [반말 / 존댓말] (예전 글 한두 줄이 있으면 같이) - 광고 여부: [내 경험 / 광고·협찬]
[계정 주제 / 주로 읽는 사람][이번 글의 한 줄][있었던 일·숫자·느낀 점][반말 / 존댓말][내 경험 / 광고·협찬]- 계정 주제·읽는 사람: 퇴근 후 사이드 프로젝트 기록 / 회사 다니면서 뭔가 만들어 보고 싶은 20~30대 - 하고 싶은 이야기: 하루 30분씩 석 달 만들었더니 첫 사용자 12명이 생겼다. 완벽하게 만들려고 멈춰 있던 한 달이 제일 아깝다. - 경험 메모: 7월부터 평일 퇴근 후 30분씩 가계부 웹앱을 만들었다(석 달 동안 빠진 날 9일). 첫 한 달은 디자인만 고치다가 아무것도 못 올렸다. 8월 둘째 주에 버튼 3개짜리 첫 버전을 친구 5명에게 보냈고, 2명이 계속 쓰겠다고 했다. 지금 쓰는 사람은 12명.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지출 입력이 빨라서 좋다", 아쉽다는 말은 "월별 그래프가 없다". 다음 목표는 월별 그래프. 느낀 점: 30분은 짧아서 오히려 부담이 없었다. - 말투: 반말 (예전 글: "오늘도 30분. 버튼 하나 고치고 끝. 그래도 0보다는 낫다.") - 광고 여부: 내 경험
1. 소재 고르기
고른 소재는 장면입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의 중심이고, 회사 다니며 뭔가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이 가장 자기 일처럼 읽을 장면이라서입니다. 숫자와 깨달음은 본문에 근거로 함께 넣었습니다.
2. 첫 줄 후보
본문은 2번으로 시작합니다. 고른 장면을 첫 줄에서 바로 말하고, 왜 아까운지는 바로 다음 줄부터 답하기 때문입니다.
3. 본문
직접 경험 글이라 「광고」 표시는 넣지 않았습니다.
가계부 웹앱 만든 석 달 중 제일 아까운 건 첫 한 달이다.
7월부터 평일 퇴근 후 30분씩 만들었다.
첫 한 달은 디자인만 고쳤다. 완벽하게 만들려다 아무것도 못 올렸다.
8월 둘째 주에야 버튼 3개짜리 첫 버전을 친구 5명에게 보냈다.
2명이 계속 쓰겠다고 했다. 지금 쓰는 사람은 12명.
「확인 필요: 2명에서 12명으로 늘어난 과정」
제일 많이 들은 말은 "지출 입력이 빨라서 좋다".
한 달 내내 고친 건 디자인이었는데.
아쉽다는 말은 "월별 그래프가 없다". 다음 목표는 월별 그래프다.
석 달 해 보니 30분은 짧아서 오히려 부담이 없었다. 빠진 날은 9일.
완벽한 0보다 버튼 3개가 낫다.
다들 완벽하게 만들려다 멈춰 있는 거 있어?
(약 380자)
4. 이어 쓰기
약 380자라 한 게시물에 들어가서 나누지 않았습니다. 「확인 필요」 자리를 한두 문장으로 채워도 500자 안입니다. 끝은 한 줄 정리와 댓글로 답하기 쉬운 질문으로 맺었습니다.
5. 주제 태그
사이드프로젝트 하나를 추천합니다. 계정 주제와 같고, 회사 다니며 뭔가 만들어 보려는 사람이 찾아볼 주제라서입니다.
올리기 전에 직접 확인할 것
빈칸을 채우려면 하나만 알려 주세요: 2명에서 12명으로 어떻게 늘었나요?
위 예시 입력으로 이 프롬프트를 AI(Claude)에 그대로 넣어 받은 답이에요. 모델과 시점에 따라 표현은 달라질 수 있어요.
게시물 하나에 500자예요. 더 긴 글은 이어 쓰기로 나누거나, 글 첨부 기능이 보이면 최대 10,000자까지 붙일 수 있어요(Meta 안내 기준). 이 프롬프트는 게시물마다 500자 안으로 나눠 써요.
티가 나는 건 내 경험이 빠진 글이에요. 이 프롬프트는 메모에 있는 일과 숫자만 쓰고, 없는 이야기는 「확인 필요」로 비워 둬요. 올리기 전에 내 말투로 한 번 더 고치세요.
본문이 지키는 약속까지예요. "무조건", "100%"처럼 본문이 보여 주지 못하는 말이나 남을 깎아내리는 첫 줄은 쓰지 않게 막아 두었어요.
광고 여부에 "광고·협찬"이라고 적으면 첫 게시물 맨 앞에 밝혀 줘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블로그 게시물 등의 제목이나 첫 부분에 경제적 이해관계를 밝히도록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