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노트
첫 공개 버전에서는 사진 업로드, 글쓰기 기준과 페르소나 적용, AI 초안 생성, 직접 수정·검토, 네이버·티스토리 편집기 전달 흐름을 하나로 연결했습니다.
블로그 로그인 정보는 중앙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Mac·Windows 로컬 커넥터가 사용자의 기존 브라우저 세션을 이용하도록 구성했습니다.
AI가 사용자를 대신해 무조건 발행하기보다 반복 작업은 줄이면서도 사진과 경험, 마지막 판단은 사용자에게 남기는 방향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처음 사용하는 분도 웹과 커넥터의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결 과정과 예약 발행 경험을 계속 다듬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