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Next (김도혁)
7년 B2B 영업이 가장 억울했던 순간은 미팅을 잘하고도 후속을 놓쳤을 때 — 미팅 기록을 붙여넣으면 후속 메시지 완성본 + 다음 연락 날짜(영업일·대체공휴일까지 코드가 계산) + 딜 단계 판정. 근거 없는 해석은 출력 자체를 차단
7년 B2B 영업이 가장 억울했던 순간은 미팅을 잘하고도 후속을 놓쳤을 때 — 미팅 기록을 붙여넣으면 후속 메시지 완성본 + 다음 연락 날짜(영업일·대체공휴일까지 코드가 계산) + 딜 단계 판정. 근거 없는 해석은 출력 자체를 차단
퇴실 정산·차량 인수·중고거래에서 ‘그 사진 나중에 찍은 거 아니냐’ 한마디면 증거가 무너지는 시대 — 촬영 순간 픽셀 단위 지문·서버 서명·기기 무결성을 겹겹이 넣고 링크 하나로 원본 여부를 확인. C2PA 적합성 인증 등재, 베타 테스터 모집
PDF·Office 문서뿐 아니라 소스 코드·설정 파일·로그까지 RAG 지식으로 등록해 자연어로 묻는 AI 업무 도구 — 긴 문서를 직접 뒤지거나 파일을 하나씩 여는 대신
Qwen3.8-27B를 직접 서빙해 OpenAI·Anthropic 호환 API로 — Claude Code·Codex·OpenCode에 base URL만 바꿔 끼운다. $50 무제한 요금제를 만들었다가 ‘하드웨어가 못 지키는 약속’이라 지우고 측정해서 공개하는 요금제로
비용 파일 하나 올리면 48시간 안에 클라우드 청구서를 A~F로 채점 — 룰셋 31개는 결정적 스크립트, LLM은 서술만. 18년차 인프라 아키텍트 현직 CTO가 “4채널 발행, 블로그 조회 25, 리드 1, 유료 0”을 그대로 공개
엑셀보다는 강력하게, Jira보다는 가볍게 — 화면 단위로 이슈와 테스트케이스를 모으고, 파트별 순차 핸드오프로 “누구 차례인지” 배지로 보이며, 회원가입 없이 고객사를 검수에 초대. MCP로 Claude Code에서 이슈 등록
쓰던 스크리닝 사이트가 유료화돼서 “이 정도면 내가 만들지” — 그레이엄·버핏·린치 전략 10종을 조건화하고, 지표를 컷오프가 아니라 연속 점수로, 결측치는 중립으로, 업종 내 상대 순위까지. 6~7개월째 1인 프로젝트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DealNext는 미팅 기록을 붙여넣으면 후속 메시지·다음 연락 날짜·딜 단계를 내놓는 B2B 영업 도구입니다. “7년간 B2B 영업 미팅을 뛰면서 가장 억울했던 순간은, 미팅을 잘하고도 후속을 놓쳐서 딜이 흐지부지될 때였습니다. 회의록 요약 툴은 많은데, 요약은 ‘말한 것’을 정리할 뿐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더군요.”
DealNext는 미팅 기록을 붙여넣으면 후속 메시지·다음 연락 날짜·딜 단계를 내놓는 B2B 영업 도구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1인SaaS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DealNext (김도혁) — 미팅 후 후속 메일을 미루다 딜을 놓쳐 본 B2B 영업 담당자, “다음 주까지”가 며칠인지 공휴일 끼면 헷갈리는 사람, 요약 툴은 있는데 “그래서 다음에 뭘”이 없어 답답했던 사람, 영업 1인 회사 대표 — CRM까지는 무겁고 이건 붙여넣기만에게 맞습니다.
DealNext (김도혁) 공식 사이트는 dealnext-backend-350211832163.asia-northeast3.run.app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