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plot (이도)
“DAU에 집착하는 게 창업자 최대 실수” — YC의 도트 플롯을 Claude가 그려준다. CSV 3칸이면 이탈자·찐팬·아하 모먼트·리텐션을 손그림 리포트로. 숫자는 코드가, 해석만 AI가
“DAU에 집착하는 게 창업자 최대 실수” — YC의 도트 플롯을 Claude가 그려준다. CSV 3칸이면 이탈자·찐팬·아하 모먼트·리텐션을 손그림 리포트로. 숫자는 코드가, 해석만 AI가
Claude Code로 프로젝트를 키우던 대학생이 ‘설명에 시간을 더 쓰는 날’이 싫어 만든 GUI 도구 — 폴더를 고르면 Tree-sitter로 구조·의존관계를 뽑고 함수 본문은 압축해 AI가 바로 읽을 요약 파일 하나로. API 키 없이도 구조 정보만으로 체험
“개인정보 때문에 ChatGPT에 올릴 수 없는” 문서를 내 PC·서버에서 AI로 검색·질문하는 오픈소스 문서 관리 — CPU만으로 돌고 오프라인도 되며, 임베딩·LLM·파서를 원하는 것으로 갈아 끼운다
AI 에이전트가 한국에서 행동하기 전 확인하는 API — 사업자등록·DART 법인·도로명주소·아파트 실거래가·현행 법령을 MCP 하나에, 툴 설명 첫 줄에 가격을 적어 에이전트가 읽고 계획한다
Codex·Claude Code가 프로젝트에 이미 있는 것으로 충분한지 먼저 확인하고, 필요가 증명될 때만 가장 작은 구조를 더하는 오픈소스 AI 코딩 하네스 — ‘새 Agent 0개’도 정상 결과
법령·전자공시·특허·건축·부동산·HWP·국회까지 — 한국에서만 필요한 API를 개인이 MCP로 감싼 20개를 한 장에
국내 PG 연동을 모의 서버와 함께 제공하는 결제 시스템 오픈소스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claude mcp add 한 줄, 회원가입 없음, MIT 오픈소스. 리포트는 한국어·영어·일본어 내장.Dotplot은 유저 한 명 = 한 줄, 하루 = 한 칸인 표 하나를 Claude가 그려주는 MCP 서버입니다. 만든 계기는 YC 파트너 David Lieb의 글 — “DAU/MAU에 집착하는 게 창업자 최대 실수”. 유저가 수백 명이 되기 전까지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대시보드가 아니라 그 표라는 겁니다. “손으로 그리라길래, Claude가 그려주게 만들었습니다.”
Dotplot은 유저 한 명 = 한 줄, 하루 = 한 칸인 표 하나를 Claude가 그려주는 MCP 서버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오픈소스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Dotplot (이도) — 유저 수백 명 이하인 초기 제품의 창업자 — DAU 대신 사람 한 명씩 보고 싶은 경우, 투자자 미팅 전에 주차별 리텐션을 빠르게 뽑아야 하는 사람, Claude Code를 이미 쓰는 1인 개발자 — 분석 도구를 따로 깔기 싫은 경우, “AI에게 계산을 시키지 않는” 분석 도구 설계를 참고하려는 메이커에게 맞습니다.
Dotplot (이도) 공식 사이트는 dotplot-reports.vercel.app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