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다에이아이 (Grinda AI)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해 맞춤형 AI를 설계·개발하는 KAIST 기반 팀 — 범용 SaaS가 아니다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해 맞춤형 AI를 설계·개발하는 KAIST 기반 팀 — 범용 SaaS가 아니다
자체 점수는 늘 높은데 결과는 탈락 — 배점표는 ‘얼마나 잘했나’를 보고 실제 심사는 ‘왜 떨어뜨릴까’를 본다는 깨달음에서, 통과 예측이 아니라 반려 사유만 찾는 AI 심사위원 팀. PDF·PPTX·DOCX·한글까지 읽고 쪽 번호와 붙여넣을 수정 문구를 돌려줌
2026년 6월 닉네임·이메일·합격 여부가 새어나간 사고와 그 뒤 조치
1R 1만 명에서 창업 루키 100명까지 — 어디서 얼마나 줄어드는지
지역에서 지역 문제를 푸는 별도 트랙 — 비수도권에 70% 이상을 배정한다
신속 심사 첫 합격자 130명은 어떤 아이디어였나 — AI가 3분의 1, 청년이 3분의 2, 그리고 현장 경험
사업화 자금·자부담·PSST·업력처럼 공고문에서 막히는 말들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그린다에이아이는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해 맞춤형 AI 솔루션을 설계·개발하는 팀입니다. KAIST 기반 AI 전문팀을 내세우고 금융·공공기관 구축 경험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린다에이아이는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해 맞춤형 AI 솔루션을 설계·개발하는 팀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창업지원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그린다에이아이 (Grinda AI) — 기존 업무에 AI를 끼워 넣으려는 소규모 기업, 범용 도구로는 안 되는 요구가 있는 팀, 지원사업 서류·정산을 함께 맡기고 싶은 대표, 사내 문서 자동화를 검토 중인 실무자에게 맞습니다.
그린다에이아이 (Grinda AI) 공식 사이트는 grinda.ai/government-voucher/startup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