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reject (제출 전에 먼저 떨어뜨리기)
자체 점수는 늘 높은데 결과는 탈락 — 배점표는 ‘얼마나 잘했나’를 보고 실제 심사는 ‘왜 떨어뜨릴까’를 본다는 깨달음에서, 통과 예측이 아니라 반려 사유만 찾는 AI 심사위원 팀. PDF·PPTX·DOCX·한글까지 읽고 쪽 번호와 붙여넣을 수정 문구를 돌려줌
자체 점수는 늘 높은데 결과는 탈락 — 배점표는 ‘얼마나 잘했나’를 보고 실제 심사는 ‘왜 떨어뜨릴까’를 본다는 깨달음에서, 통과 예측이 아니라 반려 사유만 찾는 AI 심사위원 팀. PDF·PPTX·DOCX·한글까지 읽고 쪽 번호와 붙여넣을 수정 문구를 돌려줌
2026년 6월 닉네임·이메일·합격 여부가 새어나간 사고와 그 뒤 조치
1R 1만 명에서 창업 루키 100명까지 — 어디서 얼마나 줄어드는지
지역에서 지역 문제를 푸는 별도 트랙 — 비수도권에 70% 이상을 배정한다
신속 심사 첫 합격자 130명은 어떤 아이디어였나 — AI가 3분의 1, 청년이 3분의 2, 그리고 현장 경험
사업화 자금·자부담·PSST·업력처럼 공고문에서 막히는 말들
탈락 후에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다음 회차, 다른 사업, 그리고 남는 기록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prereject는 지원사업·공모전 서류를 제출하기 전에 AI 심사위원 팀이 먼저 떨어뜨려 보는 도구입니다. 만든 팀(AI-THOR)의 경험이 출발점입니다 — 지원사업과 공모전을 몇 번 넣으면서 자체 점수는 항상 높게 나오는데 결과는 탈락이었다. 점수를 매기는 쪽과 떨어뜨리는 쪽이 다른 사람이라 그렇다. 배점표는 “얼마나 잘했나”를 보고, 실제 심사는 “왜 이걸 떨어뜨릴까”를 본다. 해커톤에서 자체 88점(작성자 채점 93, 독립 검토 80)으로 통과를 예상했다가 예선에서 떨어진 일도 적었습니다 — 높은 쪽을 믿은 게 원인.
prereject는 지원사업·공모전 서류를 제출하기 전에 AI 심사위원 팀이 먼저 떨어뜨려 보는 도구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창업지원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prereject (제출 전에 먼저 떨어뜨리기) — 모두의창업·예비창업패키지 서류를 내기 전에 ‘떨어질 이유’부터 보고 싶은 예비창업자, 자가 채점은 늘 높은데 결과가 안 따라오던 공모전 참가자, 한글(hwp) 파일까지 읽는 문서 AI 파이프라인을 참고하려는 개발자에게 맞습니다.
prereject (제출 전에 먼저 떨어뜨리기) 공식 사이트는 prereject.vercel.app/guide/reject-reasons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