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먹빼 EAT.RUN. (식단 기록)

치킨 먹다 나온 이거 먹으면 얼마나 뛰어야 하냐는 말에서 시작한 기록 앱. 먹은 것 전부를 거리로 바꾸지 않고, 추정한 하루 필요 열량을 넘은 부분만 환산해 기준 이하면 0 km를 보여 준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
게시apps.apple.com/kr/app/id6813880654
먹빼(EAT.RUN.)는 먹은 양을 기록하고 하루 전체를 기준으로 돌아보는 iOS 앱입니다. 시작은 친구들과 치킨을 먹다 나온 말이었습니다 — “이거 먹으면 얼마나 뛰어야 돼?” 자주 먹는 음식은 한 번 눌러 기록하고, 길게 눌러 분량을 바꾸거나 오늘 기록을 수정합니다. 이 앱에서 눈여겨볼 것은 환산 규칙을 스스로 좁혀 놓은 부분입니다. 먹은 음식 전체를 달려야 할 거리로 바꾸지 않습니다. 추정한 하루 전체 필요 열량을 넘은 부분만 거리로 환산하고, 기준 이하면 0 km가 표시됩니다. 음식 열량과 필요 열량은 추정치이며 결과는 운동 처방이나 반드시 뛰어야 하는 거리가 아니라고 명시했습니다. 기능은 자주 먹는 음식 11개 빠른 기록, 분량 조절과 직접 추가·수정, 한국어 포함 22개 UI 언어와 지역별 음식 목록, 회원가입 없이 오프라인 기록, 프로필과 기록의 기기 저장입니다. iPhone·iPad에서 무료이고 광고가 포함되며 안드로이드는 비공개 테스트 중입니다. 헬스케어 카테고리의 식단 앱 대부분이 정확한 열량 계산을 내세우는 반면, 먹빼는 추정치임을 앞세우고 환산 범위를 줄이는 쪽을 택했습니다. 같은 배치의 오도독이 씹는 횟수를, 새숨이 끊는 순간을 다루는 것과 함께 보면 식사 주변을 서로 다른 각도로 나눠 맡고 있습니다. 정직하게 볼 지점: 열량과 필요 열량이 모두 추정치라 정밀한 식단 관리 도구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음식 데이터베이스 범위가 소개에 없어 한국 음식 검색이 얼마나 잘 되는지는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무료지만 광고가 포함되고, 기록이 기기에 저장되는 구조라 기기를 바꾸면 이관 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아직 비공개 테스트입니다. 타겟 사용자: - 복잡한 식단 앱을 켰다가 금방 그만두게 되던 사람 - 먹은 양을 대략이라도 눈에 보이는 숫자로 바꿔 보고 싶은 사람 - 회원가입 없이 기록만 남기고 싶은 사람

자주 묻는 질문

먹빼 EAT.RUN. (식단 기록), 어떤 서비스인가요?

먹빼(EAT.RUN.)는 먹은 양을 기록하고 하루 전체를 기준으로 돌아보는 iOS 앱입니다. 시작은 친구들과 치킨을 먹다 나온 말이었습니다 — “이거 먹으면 얼마나 뛰어야 돼?” 자주 먹는 음식은 한 번 눌러 기록하고, 길게 눌러 분량을 바꾸거나 오늘 기록을 수정합니다.

먹빼 EAT.RUN. (식단 기록), 누가 만들었나요?

먹빼(EAT.RUN.)는 먹은 양을 기록하고 하루 전체를 기준으로 돌아보는 iOS 앱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헬스케어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먹빼 EAT.RUN. (식단 기록),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복잡한 식단 앱을 켰다가 금방 그만두게 되던 사람 먹은 양을 대략이라도 눈에 보이는 숫자로 바꿔 보고 싶은 사람 회원가입 없이 기록만 남기고 싶은 사람

먹빼 EAT.RUN. (식단 기록),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먹빼 EAT.RUN. (식단 기록) 공식 사이트는 apps.apple.com/kr/app/id6813880654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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