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독은 에어팟을 착용하고 식사하면 씹는 횟수와 속도, 식사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iOS 앱입니다. 출발점이 가설 하나였습니다 — 음식을 씹으면 턱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 움직임이 귀 주변까지 미세하게 전달된다. 그렇다면 귀에 착용하는 에어팟의 모션 센서로 씹는 움직임을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직접 실험해 보니 가능했고, 그 아이디어를 앱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식사 중에는 지금까지 몇 번 씹었는지와 현재 리듬, 실제로 씹은 시간과 전체 식사 시간을 실시간으로 봅니다. 식사가 끝나면 한 끼 요약 리포트와 일간·주간 리포트로 식습관을 돌아봅니다. 메이커는 단순히 머리를 움직일 때는 숫자가 올라가지 않는다는 점과, 버튼으로 숫자를 올리거나 촬영 후 영상에 맞춰 합성한 것이 아니라 에어팟 모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받아 감지한 결과라는 점을 데모 영상과 함께 명시했습니다. 별도 웨어러블 없이 지원되는 에어팟과 아이폰만 있으면 되고, 처음 착용 시 개인별 짧은 보정을 거칩니다. 목표는 “천천히, 충분히 씹어 먹자”는 막연한 조언을 눈에 보이는 숫자로 바꾸는 것입니다.헬스케어에서 이 앱은 이미 가진 기기의 센서를 다르게 읽는 사례입니다. 새 하드웨어를 팔지 않고 에어팟의 모션 데이터를 용도 밖으로 쓴다는 점에서, 같은 배치의 먹빼가 먹은 양을, 오도독이 먹는 방식을 맡는 구도가 만들어집니다.
정직하게 볼 지점:
지원되는 에어팟 모델과 아이폰이 전제라 기기 조건이 분명히 제한됩니다. 감지 정확도는 착용 상태·보정·음식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정확도 수치는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식사 내내 에어팟을 끼고 있어야 하는 사용 방식이 모두에게 자연스럽지는 않습니다. 가격 정책과 사용자 수는 스토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타겟 사용자:
- 빨리 먹는 습관을 숫자로 확인하고 고쳐 보고 싶은 사람
- 소화 문제로 천천히 먹으라는 말을 들었지만 기준이 없던 사람
- 웨어러블을 새로 사지 않고 가진 기기로 시작하고 싶은 사람
자주 묻는 질문
오도독 Ododok (씹는 횟수 기록), 어떤 서비스인가요?
오도독은 에어팟을 착용하고 식사하면 씹는 횟수와 속도, 식사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iOS 앱입니다. 출발점이 가설 하나였습니다 — 음식을 씹으면 턱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 움직임이 귀 주변까지 미세하게 전달된다. 그렇다면 귀에 착용하는 에어팟의 모션 센서로 씹는 움직임을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직접 실험해 보니 가능했고, 그 아이디어를 앱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오도독 Ododok (씹는 횟수 기록), 누가 만들었나요?
오도독은 에어팟을 착용하고 식사하면 씹는 횟수와 속도, 식사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iOS 앱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헬스케어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오도독 Ododok (씹는 횟수 기록),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빨리 먹는 습관을 숫자로 확인하고 고쳐 보고 싶은 사람 소화 문제로 천천히 먹으라는 말을 들었지만 기준이 없던 사람 웨어러블을 새로 사지 않고 가진 기기로 시작하고 싶은 사람
오도독 Ododok (씹는 횟수 기록),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오도독 Ododok (씹는 횟수 기록) 공식 사이트는 apps.apple.com/kr/app/ododok/id6784962920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