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오도독 Ododok (씹는 횟수 기록)

에어팟을 낀 채 밥을 먹으면 씹는 횟수와 리듬이 자동으로 기록되는 앱. 턱의 움직임이 귀 주변까지 전달된다는 가설을 모션 센서로 확인해 만들었고, 별도 웨어러블이 필요 없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
게시apps.apple.com/kr/app/ododok/id6784962920
오도독은 에어팟을 착용하고 식사하면 씹는 횟수와 속도, 식사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iOS 앱입니다. 출발점이 가설 하나였습니다 — 음식을 씹으면 턱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 움직임이 귀 주변까지 미세하게 전달된다. 그렇다면 귀에 착용하는 에어팟의 모션 센서로 씹는 움직임을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직접 실험해 보니 가능했고, 그 아이디어를 앱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식사 중에는 지금까지 몇 번 씹었는지와 현재 리듬, 실제로 씹은 시간과 전체 식사 시간을 실시간으로 봅니다. 식사가 끝나면 한 끼 요약 리포트와 일간·주간 리포트로 식습관을 돌아봅니다. 메이커는 단순히 머리를 움직일 때는 숫자가 올라가지 않는다는 점과, 버튼으로 숫자를 올리거나 촬영 후 영상에 맞춰 합성한 것이 아니라 에어팟 모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받아 감지한 결과라는 점을 데모 영상과 함께 명시했습니다. 별도 웨어러블 없이 지원되는 에어팟과 아이폰만 있으면 되고, 처음 착용 시 개인별 짧은 보정을 거칩니다. 목표는 “천천히, 충분히 씹어 먹자”는 막연한 조언을 눈에 보이는 숫자로 바꾸는 것입니다. 헬스케어에서 이 앱은 이미 가진 기기의 센서를 다르게 읽는 사례입니다. 새 하드웨어를 팔지 않고 에어팟의 모션 데이터를 용도 밖으로 쓴다는 점에서, 같은 배치의 먹빼가 먹은 양을, 오도독이 먹는 방식을 맡는 구도가 만들어집니다. 정직하게 볼 지점: 지원되는 에어팟 모델과 아이폰이 전제라 기기 조건이 분명히 제한됩니다. 감지 정확도는 착용 상태·보정·음식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정확도 수치는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식사 내내 에어팟을 끼고 있어야 하는 사용 방식이 모두에게 자연스럽지는 않습니다. 가격 정책과 사용자 수는 스토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타겟 사용자: - 빨리 먹는 습관을 숫자로 확인하고 고쳐 보고 싶은 사람 - 소화 문제로 천천히 먹으라는 말을 들었지만 기준이 없던 사람 - 웨어러블을 새로 사지 않고 가진 기기로 시작하고 싶은 사람

자주 묻는 질문

오도독 Ododok (씹는 횟수 기록), 어떤 서비스인가요?

오도독은 에어팟을 착용하고 식사하면 씹는 횟수와 속도, 식사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iOS 앱입니다. 출발점이 가설 하나였습니다 — 음식을 씹으면 턱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 움직임이 귀 주변까지 미세하게 전달된다. 그렇다면 귀에 착용하는 에어팟의 모션 센서로 씹는 움직임을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직접 실험해 보니 가능했고, 그 아이디어를 앱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오도독 Ododok (씹는 횟수 기록), 누가 만들었나요?

오도독은 에어팟을 착용하고 식사하면 씹는 횟수와 속도, 식사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iOS 앱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헬스케어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오도독 Ododok (씹는 횟수 기록),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빨리 먹는 습관을 숫자로 확인하고 고쳐 보고 싶은 사람 소화 문제로 천천히 먹으라는 말을 들었지만 기준이 없던 사람 웨어러블을 새로 사지 않고 가진 기기로 시작하고 싶은 사람

오도독 Ododok (씹는 횟수 기록),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오도독 Ododok (씹는 횟수 기록) 공식 사이트는 apps.apple.com/kr/app/ododok/id6784962920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같은 카테고리 다른 서비스

헬스케어

먹빼 EAT.RUN. (식단 기록)

치킨 먹다 나온 이거 먹으면 얼마나 뛰어야 하냐는 말에서 시작한 기록 앱. 먹은 것 전부를 거리로 바꾸지 않고, 추정한 하루 필요 열량을 넘은 부분만 환산해 기준 이하면 0 km를 보여 준다

apps.apple.com자세히
헬스케어

새숨 SoberShield (금주·금연)

금주와 금연이 무너지는 건 의지가 아니라 그 순간이라는 데서 출발한 앱. 자주 가던 술집을 등록하면 근처에서 알림이 오고, 충동이 올라오면 빨간 버튼 하나로 3분 호흡 타이머가 뜬다

sobershield-web.web.app자세히
헬스케어

Rephive (운동·러닝·식단 기록 SNS)

헬스 기록 앱은 다 광고 많고 혼자 쓰는 도구라서 — 근력·GPS 러닝·식단(식약처 DB 3만 5천 종, 사진·문장 AI 인식)·체성분을 한 곳에, 피드·챌린지·배틀·배지 212종으로 같이. 앱 설치 없이 웹으로, ‘식단 기록을 3초로’ 줄이는 중

app.tempoinfo.com자세히
헬스케어

S.tand (armsone)

낮에는 머리맡 플립시계·날씨, 밤에는 화면을 잠가도 이어지는 메이트 모드가 코골이·잠꼬대 같은 수면 소리 후보를 기기 안에만 기록 — 아무 소리 없던 밤과 감지 실패를 구분해 알려준다

nasfinder.com자세히
헬스케어

Routinist 루티니스트 (Hans)

50대 러너가 만든 러닝 앱 — 기록·페이스 대신 “우리 동네 러너 중 몇 등”을 중심에, 동네·연령대·연차별 랭킹과 깃허브 잔디 같은 러닝 캘린더

www.routinist.kr자세히
헬스케어

Kibbl AI (펫 영양 솔루션)

미국 펫 헬스케어 시장을 겨냥해 AI 기반 맞춤 영양 솔루션을 개발하는 한국 팀

www.kibbl.ai자세히

더 많은 서비스, 더 많은 메이커

드림보트는 한국에서 혼자, 또는 둘셋이 만든 서비스의 업데이트 기록이 모이는 곳이에요.

← 다른 서비스 더 보기만든 사람들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