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아한글 단축키로 쓰는 HWP 편집 프로그램. 한글의 단축키와 화면 흐름을 따르는 HWPX 편집기로, HWP 파일은 열 때 HWPX로 바꿔 불러오고 DOCX·PDF로 내보냅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
누리글(Nurigeul)은 아래아한글의 단축키와 화면 흐름을 그대로 따르는 Windows 문서 편집기입니다. 기본 문서 형식은 한글과 호환되는 HWPX이고, HWP(한글 97~2022) 파일도 열면 HWPX로 바꿔 불러옵니다. DOCX·PDF로 내보낼 수 있고, 같은 글자를 모두 골라 한꺼번에 고치는 여러 커서 편집과 블록 감싸기처럼 VS Code에서 가져온 기능을 더했습니다. 개인 개발자가 GitHub에 MIT 라이선스로 공개한 오픈소스이고, GitHub 스타는 11개입니다(2026년 10월 기준).쓰는 법:
GitHub 릴리스에서 Nurigeul-버전-win-x64.zip을 받아 압축을 풀고 Nurigeul.exe를 실행합니다.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파일 하나짜리 포터블 exe도 있지만, 실행할 때마다 임시 폴더에 풀기 때문에 시작이 몇 초 느리다고 README에 적혀 있습니다. 1.5.71부터는 리눅스용(AppImage·deb)도 함께 올라오고, 1.5.72부터는 켤 때 GitHub에서 새 버전을 확인해 업데이트 창을 띄웁니다. 단축키 목록은 F1로 엽니다.요금:
무료입니다. MIT 라이선스 오픈소스이고, HWP 파일을 읽는 부분은 hwp.js(Apache-2.0)를 씁니다.한글 프로그램 없이 hwp 파일을 편집할 수 있나요? 열어서 고칠 수는 있지만 저장은 HWPX로 합니다. README의 형식 표를 보면 HWP(5.x)는 열 때 HWPX로 바뀌고 저장은 .hwpx로 하며, HWPX는 한글에서 그대로 열린다고 적혀 있습니다.아래아한글 단축키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README는 아래아한글의 단축키와 화면 흐름을 그대로 따른다고 소개합니다. 표 셀 블록(F5), 모양 복사(Alt+C), 자간(Shift+Alt+W/N)·장평(Shift+Alt+J/K) 같은 단축키와 표·문단 번호·쪽 번호·머리말·메일머지 기능이 정리돼 있고, 여러 커서처럼 VS Code에서 가져온 기능은 따로 표로 비교해 두었습니다.타겟 사용자:
- 아래아한글 단축키에 익숙한데 한글이 없는 PC에서 문서를 고쳐야 하는 사람
- HWPX 문서를 무료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고치려는 윈도우·리눅스 사용자
- 같은 낱말을 여러 곳에서 한꺼번에 고치는 여러 커서 편집이 필요한 사람
비슷한 HWP 편집 도구로는 브라우저에서 쓰는 오토한글과 rhwp가 있습니다. HWP 파일을 열고 바꾸는 다른 방법은 HWP 파일 무료로 열기·고치기·PDF 변환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누리글, 어떤 서비스인가요?
누리글(Nurigeul)은 아래아한글의 단축키와 화면 흐름을 그대로 따르는 Windows 문서 편집기입니다. 기본 문서 형식은 한글과 호환되는 HWPX이고, HWP(한글 97~2022) 파일도 열면 HWPX로 바꿔 불러옵니다. DOCX·PDF로 내보낼 수 있고, 같은 글자를 모두 골라 한꺼번에 고치는 여러 커서 편집과 블록 감싸기처럼 VS Code에서 가져온 기능을 더했습니다. 개인 개발자가 GitHub에 MIT 라이선스로 공개한 오픈소스이고, GitHub 스타는 11개입니다(2026년 10월 기준).
누리글, 누가 만들었나요?
누리글(Nurigeul)은 아래아한글의 단축키와 화면 흐름을 그대로 따르는 Windows 문서 편집기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문서·생산성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누리글,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아래아한글 단축키에 익숙한데 한글이 없는 PC에서 문서를 고쳐야 하는 사람 HWPX 문서를 무료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고치려는 윈도우·리눅스 사용자 같은 낱말을 여러 곳에서 한꺼번에 고치는 여러 커서 편집이 필요한 사람
누리글,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누리글 (무료 HWPX 편집기)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