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소설 앱이라면 유저가 설정 노동을 하면 안 된다. 로어북·인물 시트 없이 칩 몇 개와 한 줄로 시작하는, 나 한 명을 위한 인터랙티브 소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
PLOT 은 "내가 읽고 싶은 이야기"를 AI 가 대신 써 주는 인터랙티브 소설입니다. 만든 사람이 붙인 말로는 「개인용 망상 엔진」입니다.
기존 AI 소설 도구와 방향이 반대라고 밝혔습니다. 그쪽이 작가가 더 잘 쓰도록 돕는 창작 보조라면, PLOT 에서 사용자는 작가가 아니라 독자입니다. 쓰는 게 아니라 읽습니다. 챗봇도 아닙니다. 캐릭터와 수다를 떠는 게 아니라 진짜 이야기가 흘러가고, 매 턴 선택지가 주어지며 직접 문장을 써넣을 수도 있습니다.
설계 원칙으로 내건 한 줄이 날카롭습니다. "AI 소설 앱이라면, 유저가 설정 노동을 하면 안 된다." 로어북 쓰고 인물 시트 채우고 말투 정하고 오프닝까지 써야 시작되는 앱이 많은데, PLOT 은 칩 몇 개를 고르고 한 줄만 적으면 시작됩니다. 이야기가 길어져도 앞 내용을 기억한다고 밝혔습니다.콘텐츠·AI이면서 선택이 이야기를 바꾸는 구조라 게임에도 걸칩니다. 만든 사람은 MirrorLab 창업자이자 전직 배우라고 소개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PLOT, 어떤 서비스인가요?
PLOT 은 "내가 읽고 싶은 이야기"를 AI 가 대신 써 주는 인터랙티브 소설입니다. 만든 사람이 붙인 말로는 「개인용 망상 엔진」입니다.
PLOT, 누가 만들었나요?
PLOT 은 "내가 읽고 싶은 이야기"를 AI 가 대신 써 주는 인터랙티브 소설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콘텐츠·AI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PLOT,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PLOT: AI 소설 앱이라면 유저가 설정 노동을 하면 안 된다. 로어북·인물 시트 없이 칩 몇 개와 한 줄로 시작하는, 나 한 명을 위한 인터랙티브 소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콘텐츠·AI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PLOT,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PLOT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