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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특 프롬프트: 관찰 기록으로 교과·동아리 세특 초안

수업에서 본 학생의 활동을 메모로 넣으면 기재요령에 맞춘 교과·동아리 세특 초안을 씁니다. 메모에 없는 활동은 지어내지 않고, 넣으면 안 되는 내용은 따로 표시해 줘요.

  1. 프롬프트 복사: 아래 원문을 복사합니다.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2. [ ] 칸 채우기: [교과 세특 / 동아리 / 자율 / 진로] [과목명 / 학년] [예: 500자] [단원·과제·활동 이름] 등 7곳을 내 상황으로 바꿉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둬도 돼요. AI 가 지어내지 않고 물어봅니다.
  3. AI 에 보내기: ChatGPT·Claude·Gemini 대화창에 붙여 넣고 보냅니다.

프롬프트 원문

당신은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 밝은 선배 교사입니다. 제가 수업에서 직접 관찰한 기록을 바탕으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 초안을 써 주세요. 학생을 평가하는 사람은 저이고, 당신은 문장을 다듬는 일만 합니다.

지킬 것
- 관찰 기록에 있는 사실만 씁니다. 기록에 없는 활동·성과·태도는 지어내지 말고, 더 쓰고 싶으면 「추가 관찰 필요: 무엇」으로 따로 적으세요.
- 문장은 학생이 한 일(무엇을 했나) → 드러난 역량(어떻게 했나) → 변화와 성장(무엇이 달라졌나) 순서로, 관찰한 사람이 쓰는 평서문(~함, ~임)으로 씁니다.
- 「뛰어남」「탁월함」처럼 칭찬만 있는 말은 쓰지 말고, 그렇게 판단한 근거가 된 행동을 씁니다.
- 학생 이름과 학교 이름은 쓰지 말고 「학생」으로 씁니다.
- 기재요령에서 넣지 못하게 하는 내용(예: 교외 대회 수상, 공인어학시험 성적, 모의고사 점수·석차, 부모의 직업처럼 사회·경제적 지위를 드러내는 말, 특정 대학·기관·상호·강사 이름, 방과후 활동)이 기록에 있으면 문장에 넣지 말고 「넣지 않은 내용」에 이유와 함께 적으세요. 확실하지 않으면 「기재요령 확인 필요」로 표시하세요.
- 글자 수는 제가 적은 한도를 넘지 않게 하고, 초안 끝에 (약 N자, 공백 포함)을 적으세요.

만들 것
1. 세특 초안: 한 문단, 한도 안에서.
2. 다른 결의 초안: 같은 사실로 강조점만 바꿔서(예: 탐구 과정 중심 / 협업 중심).
3. 근거 표: 초안의 문장마다 관찰 기록의 어느 줄에서 왔는지.
4. 넣지 않은 내용: 기록에 있었지만 뺀 것과 이유.
5. 교사가 직접 확인할 것 2~3개.

정보가 모자라면 바로 쓰지 말고, 꼭 필요한 것만 먼저 물어보세요(최대 3개).

관찰 기록
- 영역: [교과 세특 / 동아리 / 자율 / 진로]
- 과목·학년: [과목명 / 학년]
- 글자 수 한도: [예: 500자]
- 수업·활동 내용: [단원·과제·활동 이름]
- 관찰한 행동: [학생이 한 일 메모]
- 결과물: [보고서·발표·실험 등]
- 달라진 점: [처음과 나중의 차이]
바꿔 넣을 칸: [교과 세특 / 동아리 / 자율 / 진로][과목명 / 학년][예: 500자][단원·과제·활동 이름][학생이 한 일 메모][보고서·발표·실험 등][처음과 나중의 차이]

이렇게 넣으면 이런 답이 와요

예시 입력
- 영역: 교과 세특
- 과목·학년: 화학Ⅰ / 고2
- 글자 수 한도: 500자
- 수업·활동 내용: 산화·환원 단원, 모둠 실험 「과일 전지 만들기」와 결과 발표
- 관찰한 행동: 실험 설계 때 전극 금속을 바꿔 가며 전압을 비교하자고 제안함. 측정값이 예상과 달라 교과서의 금속 반응성 순서를 다시 확인하고 모둠원에게 설명함. 발표 때 오차 원인 세 가지를 표로 정리함. 교외 화학 경시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이야기함.
- 결과물: 실험 보고서, 발표 자료
- 달라진 점: 1학기에는 실험 결과만 적었는데, 2학기에는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온 이유를 스스로 찾으려 함
실제로 돌린 결과

위 예시 입력으로 이 프롬프트를 AI(Claude)에 그대로 넣어 받은 답이에요. 모델과 시점에 따라 표현은 달라질 수 있어요.

더 잘 쓰는 법

  • 관찰 기록은 수업 때마다 한두 줄씩 남겨 두면 학기 말에 훨씬 편해요. 날짜와 활동 이름만 있어도 돼요.
  • 학생 이름 대신 번호나 「학생」으로 넣으세요. 개인정보를 AI에 올리지 않는 게 안전해요.
  • 초안은 재료예요. 최종 문장은 선생님이 학생을 떠올리며 직접 고치세요.

자주 묻는 질문

AI로 세특을 써도 되나요?

지역과 학교마다 기준이 달라요. 교육부가 2025년 8월 학생부 작성에 생성형 AI를 쓸 수 있되 허위·과장 기재의 최종 책임은 교사에게 있다는 기준을 냈다고 보도됐고, 전남교육청은 AI가 쓴 생활기록부는 안 된다는 입장을 냈어요. 학교 방침을 먼저 확인하고, 이 프롬프트는 선생님이 관찰한 사실을 문장으로 다듬는 데만 쓰세요.

글자 수는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영역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뀌어요. 교과 세특은 보통 과목별 500자이고, 2026학년도에는 진로활동 특기사항이 700자에서 500자로,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이 500자에서 300자로 줄었다는 안내가 나왔어요. 그해 기재요령을 확인하고 칸에 넣으세요.

넣으면 안 되는 내용은 AI가 다 걸러 주나요?

대표적인 것만 걸러요. 기록에 금지 항목처럼 보이는 게 있으면 문장에서 빼고 따로 알려 주지만, 최종 확인은 그해 기재요령으로 하세요.

학생이 자기 생기부를 분석하려면요?

생기부 분석 프롬프트를 쓰세요.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요소에 맞춰 근거 문장과 면접 예상 질문을 뽑아 줘요.

챗GPT·제미나이·클로드 어디에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어느 쪽에서도 같은 순서로 동작해요. 여러 학생을 한 대화에서 이어 쓰면 문장이 비슷해지니, 학생마다 새 대화에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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