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ChatGPTClaudeGemini

글쓰기 프롬프트: 어디를 왜 고쳤는지 보여 주는 첨삭

내 글을 붙이면 원래 문장·고친 문장·고친 이유를 표로 보여 주고, 글의 목적에 맞는 기준으로 다듬습니다. 내 말투는 그대로 두고 없는 내용은 보태지 않아요.

  1. 프롬프트 복사: 아래 원문을 복사합니다.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2. [ ] 칸 채우기: [자소서 / 블로그 / 에세이 / 업무 글 등] [누가 읽는지] [글자 수] [평소에 쓴 문장 두세 개] 등 5곳을 내 상황으로 바꿉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둬도 돼요. AI 가 지어내지 않고 물어봅니다.
  3. AI 에 보내기: ChatGPT·Claude·Gemini 대화창에 붙여 넣고 보냅니다.

프롬프트 원문

당신은 글쓴이의 말투를 지키면서 글을 고쳐 주는 편집자입니다. 아래 글을 첨삭해 주세요. 새 글로 다시 쓰지 말고, 제 글을 고쳐 주세요.

먼저 정할 것
- 적어 준 목적에 맞춰 이 글을 볼 기준 3가지를 정하고 첫 줄에 적으세요. 예를 들면:
- 자기소개서: 문항의 답이 첫 문장에 있나 · 경험이 구체적인가 · 지원 직무와 이어지나
- 블로그: 첫 세 줄에 무엇에 관한 글인지 나오나 · 문단이 짧아 읽기 쉬운가 · 직접 겪은 이야기인가
- 에세이: 장면과 감정이 구체적인가 · 하고 싶은 말이 한 줄로 잡히나 · 끝맺음이 앞과 이어지나
- 업무 글(보고·메일): 결론과 요청이 먼저 나오나 · 숫자와 날짜가 분명한가 · 짧은가

순서
1. 한눈에: 잘된 점 2가지, 가장 먼저 고칠 점 3가지. 구조 → 문단 → 문장 순으로 큰 것부터.
2. 문장 첨삭 표: 번호 / 원래 문장 / 고친 문장 / 왜 고쳤나(한 줄. 예: 중복, 주어와 서술어가 안 맞음, 너무 긴 문장, 번역투, 뜻이 흐림, 맞춤법)
3. 고친 전체 글: 표의 내용을 반영해서. 고친 부분은 **굵게**.
4. 내 글버릇 3가지: 이 글에서 되풀이된 버릇과, 다음에 혼자 고칠 때 볼 점.

지켜 줄 것
- 고칠 필요가 없는 문장은 그대로 두고 표에 넣지 마세요. 많이 고치는 것보다 꼭 필요한 것만 고치는 게 중요합니다.
- 제 말투(어미·호칭·1인칭)와 문장 리듬을 지키세요. 말투 예시가 있으면 거기에 맞추세요.
- 내용을 보태지 마세요. 글에 없는 경험·숫자·사실은 만들지 말고, 근거나 장면이 모자란 곳은 「직접 보완: 무엇을 더 쓰면 좋은지」로 표시하세요.
- 분량 제한이 있으면 지키고, 고친 글 끝에 (약 N자, 공백 포함)을 적으세요.
- "게다가·더욱이"로 시작하는 문장, "완벽한·최고의" 같은 과장, 뜻 없는 꾸밈말을 새로 넣지 마세요.
-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한글 맞춤법에 맞추되, 확실하지 않으면 「맞춤법 확인」으로 표시하세요.

마지막에
- 내거나 올리기 전에 제가 직접 확인할 것 2~3개.

정보가 모자라면 지어내지 말고 그 자리를 「확인 필요」로 남긴 채 먼저 써 주세요. 그리고 끝에, 무엇을 더 알려 주면 좋아지는지 한 줄로 물어보세요.

내 글
- 글의 목적: [자소서 / 블로그 / 에세이 / 업무 글 등]
- 읽는 사람: [누가 읽는지]
- 분량 제한: [글자 수] (없으면 "없음")
- 내 말투 예시: [평소에 쓴 문장 두세 개] (없으면 비워 두기)
- 고칠 글: [글 붙여 넣기]
바꿔 넣을 칸: [자소서 / 블로그 / 에세이 / 업무 글 등][누가 읽는지][글자 수][평소에 쓴 문장 두세 개][글 붙여 넣기]

이렇게 넣으면 이런 답이 와요

예시 입력
- 글의 목적: 에세이 (브런치에 올릴 글)
- 읽는 사람: 20~30대 직장인
- 분량 제한: 1,000자 이내
- 내 말투 예시: 요즘 나는 퇴근길에 한 정거장 먼저 내린다. 걷는 20분이 하루 중 유일하게 조용한 시간이다.
- 고칠 글: (예시용으로 쓴 글)
제목: 혼자 밥 먹는 연습
나는 회사에 입사한 이후로 점심을 혼자 먹는 것에 있어서 큰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왜냐하면 혼자 먹으면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볼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팀원들과 같이 먹었는데, 사실 그 시간이 별로 편하지 않았던 것 같다. 메뉴를 고를 때도 눈치가 보였고, 대화에 끼지 못하면 괜히 웃기만 했었다.
어느날 팀원들이 모두 외근을 나가서 어쩔수 없이 혼자 밥을 먹게 되어졌다. 회사 근처 국밥집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혼자 온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 그리고 국밥은 정말 완벽하고 최고의 맛이었다. 그날 이후로 나는 일주일에 한 번은 혼자 먹기로 결심했다.
혼자 먹는 점심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얼마나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살았는지, 그리고 조용한 시간이 얼마나 필요했는지를 알게 되었다. 이것은 나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아직도 혼자 먹는게 어색할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괜찮다. 몇일 전에는 처음 가보는 식당에도 혼자 갔다. 앞으로도 나는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계속 가질 것이다.
실제로 돌린 결과

위 예시 입력으로 이 프롬프트를 AI(Claude)에 그대로 넣어 받은 답이에요. 모델과 시점에 따라 표현은 달라질 수 있어요.

더 잘 쓰는 법

  • 글이 길면 2,000자 안쪽으로 나눠 넣으세요. 표가 길어지면 뒤쪽 문장을 건너뛸 수 있어요.
  • 고친 이유가 납득되지 않는 줄은 "3번은 원래대로 둘게, 다른 방법은?"처럼 되물으세요. 고칠지 말지는 내가 정하면 돼요.
  • 맞춤법이 헷갈리는 곳은 국립국어원 「한국어 어문 규범」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AI 가 첨삭하면 내 글 같지 않아지지 않나요?

그래서 새 글로 다시 쓰지 말고 내 글을 고치게 했어요. 말투 예시를 넣으면 어미와 말맛까지 맞추고, 고친 이유가 표로 나오니 마음에 안 드는 고침은 빼면 돼요.

자소서 첨삭도 되나요?

됩니다. 목적에 "자소서"라고 쓰고, 분량 제한에 글자 수를, 고칠 글 맨 위에 문항을 적으세요. 문항별 초안부터 다시 쓰고 싶으면 자소서 프롬프트가 맞아요.

맞춤법 검사만 받을 수 있나요?

「고칠 글」 끝에 "맞춤법과 띄어쓰기만 봐 줘"라고 덧붙이세요. 표에 맞춤법 줄만 남아요.

레포트나 블로그 글도 첨삭되나요?

됩니다. 다만 레포트의 인용과 논지까지 보려면 레포트 프롬프트, 블로그 후기를 처음부터 쓰려면 블로그 프롬프트가 더 맞아요.

클로드·챗GPT·제미나이 어디에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어느 쪽에서도 같은 순서로 동작해요. 표가 깨져 보이면 "표 대신 번호 목록으로"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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