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akun은 주변 대화를 실시간 자막으로 보여 주는 접근성 앱입니다. 난청인과 가족이 집, 병원 접수대, 외출 중 대화처럼 일상적인 대면 대화를 더 편안하게 이어 가도록 만들었습니다. 앱을 열면 바로 듣기를 시작하므로 매번 시작 버튼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읽기 편하게 만드는 데 공을 들였습니다. 현재 문장은 큰 글자로 표시하고 이전 문장은 문맥을 위해 작은 글자로 남겨 둘 수 있으며, 글자 크기 5단계와 흰색·검은색·세피아 배경, 고딕체와 명조체를 고를 수 있습니다. 22개 언어의 음성을 인식하고 완성된 문장을 다른 지원 언어로 번역할 수 있으며, 앱 화면은 한국어를 포함한 20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개인 단어 목록으로 이름과 지명 인식을 보완하고 연결된 외장 마이크도 자동 감지합니다. 자막이나 대화 기록을 앱에 저장하지 않고, 계정 가입이 필요 없으며, 광고와 광고 추적 SDK도 없습니다. 다운로드 후 7일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쓰고, 이후에는 월 구독 없이 한 번만 구매하면 계속 사용합니다.모바일 카테고리의 접근성 도구 중에서 Jimakun은 읽기 조건 자체를 조절 가능하게 만든 쪽입니다. 글자 크기·배경·서체를 고르게 한 것은 사용자가 저시력을 함께 겪는 경우를 고려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정직하게 볼 지점:
번역에는 운영체제가 제공하는 번역 기능을 쓰고, 기기와 선택 언어에 따라 음성 인식에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시끄러운 환경이나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할 때의 정확도는 직접 확인해야 하며 정확도 수치는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iPhone·iPad 전용이고, 7일 체험 이후 구매 가격은 스토어에서 봐야 합니다. 의료기기가 아닙니다.
타겟 사용자:
- 대면 대화에서 말을 놓치는 일이 잦은 난청인과 그 가족
- 병원·관공서 접수대처럼 짧고 중요한 대화를 놓치면 곤란한 상황
- 대화 기록이 서버에 남지 않는 자막 도구를 찾던 사람
자주 묻는 질문
Jimakun (실시간 자막 앱), 어떤 서비스인가요?
Jimakun은 주변 대화를 실시간 자막으로 보여 주는 접근성 앱입니다. 난청인과 가족이 집, 병원 접수대, 외출 중 대화처럼 일상적인 대면 대화를 더 편안하게 이어 가도록 만들었습니다. 앱을 열면 바로 듣기를 시작하므로 매번 시작 버튼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Jimakun (실시간 자막 앱), 누가 만들었나요?
Jimakun은 주변 대화를 실시간 자막으로 보여 주는 접근성 앱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모바일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Jimakun (실시간 자막 앱),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대면 대화에서 말을 놓치는 일이 잦은 난청인과 그 가족 병원·관공서 접수대처럼 짧고 중요한 대화를 놓치면 곤란한 상황 대화 기록이 서버에 남지 않는 자막 도구를 찾던 사람
Jimakun (실시간 자막 앱),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Jimakun (실시간 자막 앱) 공식 사이트는 jimakun.com/ko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