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 MCP 서버 생태계 지도
법령·전자공시·특허·건축·부동산·HWP·국회까지 — 한국에서만 필요한 API를 개인이 MCP로 감싼 20개를 한 장에
법령·전자공시·특허·건축·부동산·HWP·국회까지 — 한국에서만 필요한 API를 개인이 MCP로 감싼 20개를 한 장에
Claude Code로 프로젝트를 키우던 대학생이 ‘설명에 시간을 더 쓰는 날’이 싫어 만든 GUI 도구 — 폴더를 고르면 Tree-sitter로 구조·의존관계를 뽑고 함수 본문은 압축해 AI가 바로 읽을 요약 파일 하나로. API 키 없이도 구조 정보만으로 체험
“개인정보 때문에 ChatGPT에 올릴 수 없는” 문서를 내 PC·서버에서 AI로 검색·질문하는 오픈소스 문서 관리 — CPU만으로 돌고 오프라인도 되며, 임베딩·LLM·파서를 원하는 것으로 갈아 끼운다
“DAU에 집착하는 게 창업자 최대 실수” — YC의 도트 플롯을 Claude가 그려준다. CSV 3칸이면 이탈자·찐팬·아하 모먼트·리텐션을 손그림 리포트로. 숫자는 코드가, 해석만 AI가
AI 에이전트가 한국에서 행동하기 전 확인하는 API — 사업자등록·DART 법인·도로명주소·아파트 실거래가·현행 법령을 MCP 하나에, 툴 설명 첫 줄에 가격을 적어 에이전트가 읽고 계획한다
Codex·Claude Code가 프로젝트에 이미 있는 것으로 충분한지 먼저 확인하고, 필요가 증명될 때만 가장 작은 구조를 더하는 오픈소스 AI 코딩 하네스 — ‘새 Agent 0개’도 정상 결과
국내 PG 연동을 모의 서버와 함께 제공하는 결제 시스템 오픈소스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 도구가 외부 데이터를 직접 읽게 해주는 연결 규격입니다. 해외에는 이미 수천 개가 있지만, 한국 법령·전자공시·특허·건축물대장·아파트 실거래가·HWP 같은 건 한국 개발자가 만들지 않으면 아무도 만들지 않습니다. 2025년 초부터 개인들이 그 빈틈을 하나씩 메워 왔고, Dreamboat 디스커버에 정리된 것만 20개입니다. 이 글은 그 20개를 분야별로 묶은 지도입니다.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 도구가 외부 데이터를 직접 읽게 해주는 연결 규격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오픈소스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2026 한국 MCP 서버 생태계 지도 — 한국 공공·금융 데이터를 AI에 연결하려는 개발자, 어떤 MCP가 이미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싶은 메이커, MCP 서버를 만들어 보려는 사람 — 비어 있는 분야를 찾는 용도, 법률·회계·부동산 실무에서 AI 도구를 쓰려는 비개발자에게 맞습니다.
2026 한국 MCP 서버 생태계 지도 공식 사이트는 dreamboat.kr/discover/category/오픈소스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