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그램 (Milligram)
비전공 20대가 1인 개발로 출발해 120만 다운로드를 만든 한국 다이어트·체중 관리 앱
비전공 20대가 1인 개발로 출발해 120만 다운로드를 만든 한국 다이어트·체중 관리 앱
헬스 기록 앱은 다 광고 많고 혼자 쓰는 도구라서 — 근력·GPS 러닝·식단(식약처 DB 3만 5천 종, 사진·문장 AI 인식)·체성분을 한 곳에, 피드·챌린지·배틀·배지 212종으로 같이. 앱 설치 없이 웹으로, ‘식단 기록을 3초로’ 줄이는 중
낮에는 머리맡 플립시계·날씨, 밤에는 화면을 잠가도 이어지는 메이트 모드가 코골이·잠꼬대 같은 수면 소리 후보를 기기 안에만 기록 — 아무 소리 없던 밤과 감지 실패를 구분해 알려준다
50대 러너가 만든 러닝 앱 — 기록·페이스 대신 “우리 동네 러너 중 몇 등”을 중심에, 동네·연령대·연차별 랭킹과 깃허브 잔디 같은 러닝 캘린더
미국 펫 헬스케어 시장을 겨냥해 AI 기반 맞춤 영양 솔루션을 개발하는 한국 팀
매일의 기록에서 반복되는 반응을 찾아 무엇에 끌리고 몰입하는지 이해하도록 돕는 도구
옆에서 챙겨주는 “엄마 같은 AI” — 정보를 주는 대신 안부를 묻는 방향의 대화 서비스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밀리그램(Milligram)은 한국 비전공 20대 1인 개발자 오형준이 만든 다이어트·체중 관리 앱으로, 출시 2년 안에 12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한국 1인 출발 → 스타트업 확장의 대표 케이스입니다. 한국 다이어트·헬스 카테고리에서 비전공자가 어떻게 메이저 다운로드 규모까지 도달했는지를 보여주는 한국 인디 메이커 씬의 상징적인 사례 중 하나입니다.
밀리그램(Milligram)은 한국 비전공 20대 1인 개발자 오형준이 만든 다이어트·체중 관리 앱으로, 출시 2년 안에 12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한국 1인 출발 → 스타트업 확장의 대표 케이스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헬스케어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밀리그램 (Milligram) — 다이어트를 시작하지만 어디서부터 기록할지 막막한 사용자, 식단 사진을 자주 찍지만 영양 정보를 직접 입력하기 부담스러운 사람, 한국 다이어트 커뮤니티의 활발한 톤을 좋아하는 20대 여성·남성에게 맞습니다.
밀리그램 (Milligram) 공식 사이트는 apps.apple.com/kr/app/id1581014506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