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ChatGPTClaudeGemini

집 정리: 어디부터 버릴지 순서 정하기

정리하고 싶은 공간과 쓸 수 있는 시간을 넣으면 버릴 순서와 판단 기준을 정해 줍니다.

  1. 프롬프트 복사: 아래 원문을 복사합니다.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2. [ ] 칸 채우기: [공간] [시간] [답답한 것] 3곳을 내 상황으로 바꿉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둬도 돼요. AI 가 지어내지 않고 물어봅니다.
  3. AI 에 보내기: ChatGPT·Claude·Gemini 대화창에 붙여 넣고 보냅니다.

프롬프트 원문

**정리 계획**을 세우세요. 버릴지 말지 망설이는 시간을 줄이는 게 목적입니다.

조건
- 공간: [공간]
- 쓸 수 있는 시간: [시간]
- 제일 답답한 것: [답답한 것]

출력
1. **순서**: 어디부터 손대는지. **가장 티 나는 곳부터**. 각 구역에 몇 분 쓸지
2. **판단 기준 3개**: "이러면 버린다"를 그 공간에 맞게 구체적으로
   (예: "1년 안 꺼냈다" 같은 일반론 말고, 그 공간의 물건에 맞게)
3. **버리지 말고 따로 둘 것**: 팔 것 / 나눌 것 / 보류 상자
4. **보류 상자 규칙**: 언제 다시 볼지 날짜 한 줄

정보가 모자라면 지어내지 말고 그 자리를 「확인 필요」로 남긴 채 먼저 써 주세요. 그리고 끝에, 무엇을 더 알려 주면 좋아지는지 한 줄로 물어보세요.

규칙
- 수납용품을 사라고 하지 마세요. **먼저 줄이는 게 목적**입니다.
- 시간 안에 끝나는 분량으로 짜세요. 다 못 할 계획을 주지 마세요.
- 마지막에 "오늘 끝나면 어떤 상태일지" 한 줄.
바꿔 넣을 칸: [공간][시간][답답한 것]

이렇게 넣으면 이런 답이 와요

예시 입력
`[공간]` = 옷장 / `[시간]` = 2시간 / `[답답한 것]` = 옷이 많은데 입을 게 없음
실제로 돌린 결과

옷장 2시간 정리 계획

원칙: 한 벌에 10초. 10초 안에 결정이 안 나면 더 고민하지 말고 보류 상자에 넣은 뒤 다음 옷으로 넘어갑니다.

1. 순서: 가장 티 나는 곳부터

옷장 구성(걸이 칸·선반·서랍)과 옷 양은 「확인 필요」입니다. 그래서 구역은 문을 열었을 때 눈에 띄는 순서로 나누고, 양이 얼마든 시간 안에 끝나도록 타이머로 끊었습니다.

순서구역시간
준비옷장 앞 바닥 비우기 · 집에 있는 봉투·상자 4개에 이름 쓰기 (버림 / 팔 것 / 나눌 것 / 보류)5분
①문 열면 눈높이에 바로 보이는 곳 (보통 걸이 칸)40분
②허리 아래로 보이는 곳 (아래 칸, 바닥에 쌓인 옷)20분
③열어야 보이는 곳 (서랍 등: 매일 여는 것부터)25분
마무리버림 봉투 묶어서 내놓기 → 팔 것·나눌 것은 현관 옆에 → 보류 상자에 날짜 쓰고 옷장 밖으로(휴대폰 알림도)15분
여유앞 구역이 밀릴 때만 꺼내 씀15분
합계120분
  • 옷은 한꺼번에 다 꺼내지 말고 한 벌씩 손에 들고 판단한 뒤, 남길 옷은 바로 제자리에 둡니다. 다 꺼내 놓으면 2시간 안에 못 돌려놓기 쉽습니다.
  • 구역마다 타이머를 겁니다. 넘치면 '여유'에서 빌려 쓰고, 여유가 바닥나면 그 구역은 거기서 멈춥니다. 마무리 15분은 빌려 쓰지 않습니다.
  • 오늘 손대지 않는 것: 손이 안 닿는 위칸, 계절 옷 보관 상자, 가방·신발, 속옷·양말, 간직용 옷(입으려고 둔 게 아닌 옷)

2. 판단 기준 3개: 하나라도 해당하면 버린다

  1. 입으면 불편하다: 단추·지퍼가 안 잠기거나, 앉으면 허리가 조이거나, 비치거나 까끌거려서 계속 신경 쓰이는 옷. 입었다가 벗고 다른 옷으로 갈아입은 적이 있다면 해당. "살 빠지면 입을 옷"도 여기.
  2. 밖에 입고 나가기 민망하다: 보풀, 늘어난 목둘레·소맷단, 안 지워지는 얼룩, 누렇게 변한 겨드랑이·셔츠 깃, 물 빠진 검은 옷. "집에서 입지"로 돌리는 건 지금 집옷보다 나을 때만: 그러면 원래 집옷이 나갑니다.
  3. 옷장 안에 짝이 없다: 지금 옷장에 있는 옷만으로 이 옷이 들어간 코디 한 벌이 10초 안에 안 떠오른다. "이거랑 어울리는 바지만 사면…"이 떠오르면 해당(경조사용 한 벌은 예외). '많은데 입을 게 없다'를 만드는 게 주로 이런 옷입니다.

→ 단, 기준 1·3에 걸렸어도 상태가 멀쩡하면 버리지 말고 아래 '따로 둘 것'으로. 기준 2에 걸린 옷은 그대로 버림 봉투에. 하나도 안 걸리면 남깁니다.

3. 버리지 말고 따로 둘 것

  • 팔 것: 새것 같은 상태이고 "얼마에 팔겠다"가 바로 떠오르는 옷만. 값이 안 떠오르면 나눌 것으로. 오늘은 담기만 하고(사진·등록은 내일부터), 보류 상자와 같은 날(11월 20일)까지 안 팔리면 나눔으로 넘깁니다.
  • 나눌 것: 상태는 멀쩡한데 기준 1·3에 걸린 나머지 옷. 받을 사람이 바로 떠오르면 그 사람 몫, 아니면 기부. 받을 사람·기부처: 「확인 필요」
  • 보류 상자: 10초 안에 결정이 안 난 옷, 입어 봐야 알 것 같은 옷(오늘은 입어 보지 않습니다). 상자는 1개만: 차면 그 뒤로 애매한 옷은 옷장에 그대로 둡니다. 철 지난 옷은 30일 안에 입어 볼 일이 없으니 넣지 말고 기준 3개로만 정합니다.

4. 보류 상자 규칙

11월 20일(오늘 기준 30일 뒤): 그날까지 한 번도 꺼내 입지 않은 옷은 다시 열어 고르지 말고 상자째 기부.


오늘 끝나면: 옷장 문을 열었을 때 보이는 옷이 전부 '지금 입을 수 있는 옷'이고, 뺀 옷은 모두 봉투와 상자에 담겨 옷장 밖에 있는 상태입니다.

구역과 시간을 실제 옷장에 맞게 다시 짤 수 있도록, 걸이 칸·선반·서랍이 각각 몇 칸이고 옷이 대략 몇 벌인지 알려 주시겠어요?

위 예시 입력으로 이 프롬프트를 AI(Claude)에 그대로 넣어 받은 답이에요. 모델과 시점에 따라 표현은 달라질 수 있어요.

더 잘 쓰는 법

  • "수납용품 사지 말라" 를 넣은 이유: 물어보면 항상 수납함부터 권합니다. 그러면 물건이 더 늘어요.
  • 제일 답답한 것을 적으세요. 거기서부터 하면 하루 만에 티가 납니다.
  • 보류 상자에 날짜를 적는 게 핵심입니다. 날짜 없는 보류는 그냥 보관이에요.
  • 시간은 짧게 잡으세요. 2시간짜리 계획이 4시간 계획보다 실제로 끝납니다.
  • 다 하고 나서 "다음 주는 어디"로 이어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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